택배이중출금 미 반환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택배이중출금 미 반환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경민
  • 조회수 : 842회
  • 작성일 : 25-11-08 18:33:33

본문

2024년 쇼핑몰 사업을 접으며 마지막 택배비용이 법인계좌에서 이중출금되어 대략 4천 4백여만원을 반환 받으려 법인은 휴.폐업 상태에 계좌는 사용할수 없어 협의끝에 대표이사 개인 계좌로 송금 의뢰 인감서류까지해서 2025년 9월에 소부 하였습니다.
그런데도 한진은 차일피일 미루기만했고 기다리다 못해 11월 초에 여기저기 전화를 걸어 겨우 통보를 받은것이 11월 10일에 입금된다는 얘기였습니다.
그렇게 확답을듣고 1년 6개월 넘게 이중출금으로 받지 못했던 돈을 드디어 받나부다했더니 11월 7일 오후에 갑자기 전화해서는 돈을 못 주겠답니다. 자기들이 이중출금으로 빼간돈을 법인 폐업으로 대표이사 개인계좌로는 못준답니다.
폐업은과 계좌를 못쓰는건 우리 사정이라구요.
이게 말이 됩니까. 내돈 자기들이 마음데로 빼가고는 뺐던 계좌 아니면 못 준다네요. 우링 그 계좌 못쓴다구 해서 합의하에 서류 보낸건데요.
소송해서 가져 가랍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좀 알려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 주소확인하시어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반환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3615 유통 네이버쇼핑 심성보 2025-12-17
1473611 유통 에르빌(롯데On) 박은실 2025-12-17
1473596 통신 LGU+

처리중

설치 불가
김영옥 2025-12-17
1473595 기타 카카오대리 추영현 2025-12-17
1473594 기타 보이스캐디 김성수 2025-12-17
1473593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최훈식 2025-12-17
1473592 유통 퀸잇 홍기정 2025-12-17
1473591 생활용품 명품놀이터/지갑 이정길 2025-12-17
1473590 기타 코주부스쿨 김지은 2025-12-17
1473589 유통 현대홈쇼핑 이화숙 2025-12-17
1473588 유통 TY Life 최미정 2025-12-17
14735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7
1473583 생활용품 STL 김지나 2025-12-17
1473582 유통 TY라이프 최미정 2025-12-17
1473580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2-17
1473579 기타 대성 보일러 윤두산 2025-12-17
1473578 유통 쿠팡 황승욱 2025-12-17
1473577 건설 제일풍경채 곽지혜 2025-12-17
1473575 생활용품 칼로 네오디늄 배해룡 2025-12-17
1473574 유통 유케이 전혜린 2025-12-17
1473573 기타 즈앤원 유한회사 채유정 2025-12-17
1473572 휴대전화 청년폰 우현구 2025-12-17
1473571 식음료 대전광역시 중구 대종로 504 대전발0시50분 해장국전문점 문호순 2025-12-17
1473569 기타 휴비딕 김은경 2025-12-17
1473567 기타 즈엔원유한회사 채유정 2025-12-17
14735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7
1473561 기타 *한샘 인테리어* 김대주 2025-12-17
1473555 기타 한샘 인테리어 김대주 2025-12-17
1473552 항공·여행 아고다 황동관 2025-12-17
1473550 기타 월간푸드

처리중

김희정 2025-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