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LCD TV 수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LCD TV 수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지남
  • 조회수 : 2,313회
  • 작성일 : 12-02-24 21:30:36

본문

4년전 삼성LCD TV를 150만원 주고 구입당시 10년이상 쓰려고 구입했는데 갑짜기 화면이 깨지게 나와서 AS를  신청했더니 AS 기사가 단순 LCD 패널 고장으로 부속 대금만 30여만원이 나온다 했습니다. 제가 그 후 알게된 사실에 너무 놀랐습니다. LCD패널의수명이 고작 3년 전후라는것. 패널교채를 해도 3-4년 밖에 사용 할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직영매장에서 구입당시 그런 안내 사항이 있었으면 구입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제게  삼성AS 상담을 하면서 이미 AS기간은 지났으며 판매시 TV 수명은 고지 사항이 아니라는 말밖에 들을수 없었습니다. 대한민국 일류기업의 행태를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TV의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4591 유통 네이버쇼핑 강정민 2025-11-13
1464590 기타 에이드로또 이경환 2025-11-13
1464588 생활가전 코웨이 공서현 2025-11-13
1464587 기타 대박가이 하경진 2025-11-13
14645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3
1464540 기타 청소업체 임은미 2025-11-12
1464538 생활용품 벤더피아 이종희 2025-11-12
1464537 유통 NS홈쇼핑 이종춘 2025-11-12
1464530 기타 온다클린 임은미 2025-11-12
1464526 생활용품 디르디오 문지영 2025-11-12
1464525 기타 웅진 스마트올 패드 이경미 2025-11-12
1464503 생활가전 ADT캡스 경승현 2025-11-12
1464499 기타 보그헤어 호매실금곡점 안미경 2025-11-12
1464497 기타 로또클린업체 백주비 2025-11-12
1464490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찬배 2025-11-12
1464486 생활가전 LG전자 한창우 2025-11-12
1464485 통신 LGU+ 김덕원 2025-11-12
1464484 생활용품 보리보리 김혜경 2025-11-12
1464483 기타 정스주얼리 박지현 2025-11-12
1464482 생활가전 제이엠지글로벌 이종현 2025-11-12
1464481 서비스 스피킹맥스 백주비 2025-11-12
1464479 생활가전 이누스 박수정 2025-11-12
1464474 유통 CALO (괄사 마사지기)

처리중

AS 거부
신승진 2025-11-12
14644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2
1464466 기타 경성 운동화 빨래방 이다현 2025-11-12
1464465 휴대전화 애플 이정민 2025-11-12
1464463 서비스 제작:아쿠아트리 배급:드림에이지 천영훈 2025-11-12
1464461 유통 (주)에이쓰리 오정애 2025-11-12
1464460 생활용품 TBH글로벌 쥬시쥬디 이순애 2025-11-12
1464459 휴대전화 애플 이상희 2025-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