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정말 지독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엘지유플러스 정말 지독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종우
  • 조회수 : 801회
  • 작성일 : 13-04-09 11:19:11

본문

제가 전에 있던 집무실에서 엘지유플러스의 인터넷통신과 아이피 티비를 약 2년간 사용해왔습니다.

그러던중 얼마전 사무실이전을 해서  엘지 유플러스에 이전설치 신청을 했습니다.
아파트 상가로 이전을 했는데 이사후 설치 기사님이 오셔서 보더니 이곳은 엘지유플러스 회선이 설치가 불가능 하다고 하시며 이전설치 불가 사유를 본사에 올릴테니 자동 해지 하시라고 하더군요.

며칠후 해지 사실을 확인하기위해 엘지유플러스에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기사님이 확인하시고 해지사유를 올리시긴했는데 제가 그곳으로 이사를 간 증빙자료를  서류로 내라는 겁니다. 제가 프리랜서로 음악을 가르치고 있고 이전한 곳은 제가 아는 후배가 운영중인 피아노 학원에 큰 방을 한칸  빌려서 레슨실로 사용하며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엘지유플러스에서는 주민등록 주소지를 이사간곳으로 옮기고 주민등본을 떼서 팩스로 보낼것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래서 동사무소로 갔지요  그랬더니 동사무소에서 말하길 아파트상가는 주거지가 아니므로 주소지로 올릴수가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엘지에 전화해서 동사무소 직원을 바꾸어주었습니다.
동사무소 직원이 주소지 이전이 어렵다 설명하자 엘지 유플러스 는 또 다른 서류들을 요구했습니다.
사업자 등록증을 보내라는 둥  재직증명서를 보내라는 둥 부동산 임대차 계약서를 보내라는 등
이전한 곳은 내명의 사업체도 아니고 후배에게 방을 얻어쓰는 입장이므로  입증서류가 없다고 하자
엘지담당자는 해지도 안되고 이전설치도 안된다고 하는 겁니다.

아니, 도대체  해지도 안되고 이전 설치도 안된다면.
제가 이사와서 지금은 다른사람이 살고있는 옛주소지에
아무도 쓰지않는 인터넷과 티비요금을 계속 내야한다는 말입니까?
라고 물었더니 담당직원이 어쩔수 없이 그래야한다네요

엘지 유플러스에서는 제가 이사를 간 증빙서류가 없다고 하는데
직접 방문해서 이사한 사실까지 확인한 방문기사님은 어느회사의 기사님입니까?
그리고 설치 신청할때에는 전화한통에 바로 설치를 해주었으면서
해지시에는 이런저런 말도 안되는 서류를 요구하는것은 반강제로 해지를 못하게 하려는 수작아닌가요?

게다가 전 해지신청을 한것도 아니고
이전설치를 문의했었고
엘지쪽 사정으로 기사님이 자동해지사유까지 올린 마당에 말입니다
그렇다면  정말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인터넷 티비요금을
앞으로 계속 내야한단 말입니까?

더욱 억울한 사실은 다음날 고객상담실 팀장이란 분의 전화였습니다.
똑깥은 말을 계속하시더니
'해지비용을 안내기위해  일부러' 설치불가지역으로 이사를 가시는 분들이 있다는 겁니다.
고객민원실팀장  김 민성팀장이란 분이더군요

이말 듣고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엘지유플러스의 고객에 대한 마인드가 어느정도인지 알겠더군요.
세상천지에 인터넷 해지비용 안내려고 이사까지 가는 사람이 정말 있을까요?
고객의 편의는 커녕 기본적인 고객응대의 마인드도
심지어 고객을 무시하고 인격적 모독까지 서슴치 않는 엘지유플러스 인터넷
정말 불매운동이라도 벌이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439 통신 KT 김재현 2026-06-10
1519438 유통 게임중 광고 민성희 2026-06-10
1519437 통신 LGU+ 김종필 2026-06-10
1519436 기타 네이처홀딩스 백상준 2026-06-10
1519435 생활가전 쿠팡 김형태 2026-06-10
1519434 통신 스터디채널 김예빈 2026-06-10
1519433 유통 G마켓 박환주 2026-06-10
1519432 기타 e편한이사 서산지점 조성아 2026-06-10
1519431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전성숙 2026-06-10
1519430 통신 나이스정보통신 배지영 2026-06-10
1519429 생활가전 미닉스 박상원 2026-06-10
1519428 기타 전주 한방오리촌

처리중

신발 분실
jt 2026-06-10
1519427 생활가전 에스로체 이기영 2026-06-10
1519426 기타 스터디채널 김예빈 2026-06-10
1519425 통신 코코아콜백 (어플) 유수민 2026-06-10
1519424 생활용품 나이키 예민혜 2026-06-10
1519423 기타 스마트안경원 조홍여 2026-06-10
1519422 통신 LGU+ 지연 2026-06-10
1519421 통신 구독핀 황은옥 2026-06-10
1519420 건설 니쁜스 전희경 2026-06-10
1519419 유통 바크 정선아 2026-06-10
1519418 식음료 장사의신몰 윤성달 2026-06-10
151941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윤석미 2026-06-10
151941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미애 2026-06-10
1519415 식음료 국대한우 최수지 2026-06-10
1519413 생활가전 KT쇼핑라운지

처리중

주문취소
이상두 2026-06-10
1519412 생활용품 오드(ODE) 조은아 2026-06-10
1519411 통신 LGU+ 서문찬 2026-06-10
1519409 생활가전 캐리어 강신건 2026-06-10
1519408 기타 민지콩 ㄱㄱㄱ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