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베이비 서비스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리틀베이비 서비스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석훈
  • 조회수 : 292회
  • 작성일 : 12-06-05 09:23:29

본문

2달전쯤 아기침대 하나를 임대했습니다. 잘 사용했고요. 문제는 사용기간이 끝나는 시점에 발생했습니다. 반환을 해야 하는데 이사람들이 몇주가 지나도 안가져 가는겁니다. 그게 벌써 3주가 넘어가고 있네요.. 첨에는 전화를 해서는 반환 하셔야 하니 기존에 박스에 넣어서 문앞에 놓으라고 하더군요. 택배 기사가 와서 바로 기다리지 않으니 미리 포장 해놓으라고요. 그게 부피가 꽤 큽니다. 현관이 꽉 차는 정도죠. 온다던 택배기사는 며칠이 지나도 안오고.. 하도 짜증이 나서 전화 했더니..전화도 안받고.. 어렵게 연결이 되도.. 택배 기사가 방문할거란 이야기만 하고.. 참..
그렇게 실랑이를 하다 결국 며칠전엔 직원이 직접 방문해서 찾아 간다고 하더라구요..어제 오전에 온다던 그 회사 직원은 결국 오후에나 전호를 하더니..길을 몰라서 못갈것 같다고 하더군요..ㅎㅎㅎ 이게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그래서 상세하게 길 설명을 해줬습니다. 그리고 오늘까지 안가져 가면 내다 버린다고까지 이야기를 했고요..무슨 내가 물품보관 창고도 아니고 그 큰것때문에 몇주째 불편을 겪고 있네요..그게 나무라 엄청 무거워서 쉽게 옮길수도 없는거라서요..서비스 여직원은 전화하면 실실 웃으면서 이야기 하고..꼭 가져가겠다고 한 남자 직원은 말만 그렇게 하고 오지도 않고... 정말 현관에 있는 아기침대만 보면 울화통이 터집니다. 해결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에서 임대해서 사용한 아이침대 회수를 지연시키고 있어 생활하는데 매우 불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사업장으로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회수촉구를 하시기 바라며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354 생활용품 으뜸50 박찬영 2026-05-29
1514353 기타 장기수선충당금 유영수 2026-05-29
1514352 항공·여행 고고다이노키즈호텔 맹은영 2026-05-29
1514351 유통 햅번샵

처리중

환불거부
김민주 2026-05-29
1514350 유통 well247 김태화 2026-05-29
1514349 자동차 경동택배 박언 2026-05-29
1514347 생활가전 일렉트로룩스 홍영화 2026-05-29
1514345 항공·여행 트립닷컴 안지형 2026-05-29
1514343 기타 한국릴리 강명제 2026-05-29
1514340 유통 KREAM 노수정 2026-05-29
1514339 기타 더나인 박석천 2026-05-29
1514338 금융 토스인컴 김정민 2026-05-29
1514337 생활가전 위닉스 강정원 2026-05-29
1514336 금융 프리드라이프 석용기 2026-05-29
1514335 유통 alo코리아 하지은 2026-05-29
15143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9
1514332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은숙 2026-05-29
1514331 기타 아이그너 조은정 2026-05-29
1514330 유통 르베인 신보윤 2026-05-29
1514329 서비스 교원 김성화 2026-05-29
1514328 식음료 스타벅스 박승주 2026-05-29
1514327 생활용품 참존화장품 장영애 2026-05-29
1514326 통신 KT 서창희 2026-05-29
1514325 생활가전 LG전자 조희욱 2026-05-29
1514324 식음료 쿠팡 이충호 2026-05-29
1514323 생활가전 쿠쿠전자 전병대 2026-05-29
1514321 기타 드롭플랫 김나연 2026-05-29
1514320 생활용품 한샘 박진영 2026-05-29
1514318 기타 포토케빈 윤병준 2026-05-29
1514317 생활용품 핫핑 박민서 2026-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