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유플러스존 고객 사용거부에 대한 항의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미용실 유플러스존 고객 사용거부에 대한 항의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형주
  • 조회수 : 1,843회
  • 작성일 : 11-12-19 01:59:54

본문

제보내용에 맞는지 모르나 너무 짜증나 글을 올립니다

고대정문건너편 박숙경이란 미용실불쾌한 불친절건입니다

  이곳은 쓰리지데이타가버벅되고 끊어지는 곳입니다 몇일전 와이파이 유플러스존이 설치된걸보구 사용할수있게비번을 얘기해달랬더니 기사가 불러준걸 각자폰에 저장하고 버렸다고 합니다 10년단골이고 나름 친분도있다 생각했습니다 오로지 돈벌이 수단으로 봤는지 담에 미용실가면  사용할수있게 와이파이비번 상담원에게 물어봐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종업원이 짜증을 낸다는 원장의 말과 제가  스트레스를 준다고 하네요
유플러스존의 의미가 뭡니까
업소에오는 손님이 유플러스존안에서 와이파이를 쓰고자한다면 비번을 제공하고 쓸수있게 해줘야 하지 않나요?

손님없을때 종업원들앉아서 수다떨며 와이파이쓰라구 설치한건 아니잖습니까
물어보는 저만 이상한 사람이 되가는거 같더라구요
마치 저한테만 얘기못해준다는 식으로보이구 종업원들은 자기네들은 모른다하면서 좀 짜증을 냈더니 몇번 항의차원에서갔더니 이제는 인사도안합니다
손님이 종업원 눈치를 봐야겠습니까

유플러스존의 존재가치를 자기들의 이익만 위해 소비자의 사용권리를 거부하는 이업소에 유플러스존을 설치해둬야합니까?
철거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손님을 이겨먹으려고 쌍심지를 켜고 쳐다보는 종업원 성질같으면 이단옆차기를 하고 싶지만 이런사소한일로 짱납니다

업소에대한 불친절 10년단골이라해도 우습게알고 유플러스존 소비자가 사용하기를 거부하는 이업소를 고발하구 싶습니다
현관분옆에 유플러스존이란걸 왜붙였고 그게 뭘 의미하는건지 아냐고 물었더니 비아냥거리는 말투로 전혀 모르겠다고 합니다

고객이 물으면 알려주려고하는 성의가있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손님 없을때 폰갖고 놀라고 직원을 위해 유플러스존을 만든게 아니잖아요 그런 목적이라면 철거해야죠

고대 정문을 다니시는 분들중 이 미용실가지마세요 알고보면 거만하고 손님을 지들기분에 따라 이겨먹으려고 하는 불친절한곳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81 생활가전 쿠쿠전자 강미진 2026-05-22
1512080 생활가전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심영식 2026-05-22
1512078 통신 KT 서창희 2026-05-22
1512077 생활용품 퀴잇

처리중

배송안됨
박경원 2026-05-22
1512053 생활가전 현대큐밍 도경애 2026-05-22
1512049 금융 우리카드

처리중

환불 불가
신세라 2026-05-22
1512048 기타 나비캣 최린수 2026-05-22
1512046 기타 문구빵빵 오수민 2026-05-22
1512042 기타 용산전자상가2층164호사장01025427907 이상인 2026-05-21
1512034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노쇼
최은선 2026-05-21
1512020 생활가전 현대유버스 정경호 2026-05-21
1512017 유통 인스타그램 이현화 2026-05-21
1512015 생활용품 보스텐 조정덕 2026-05-21
1512014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5-21
1512013 생활용품 펠라리까사 조태욱 2026-05-21
1512012 서비스 배달의 민족 양경태 2026-05-21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1511998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