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비 미고지 및 고액 청구, 선발송 강요, 소비자 책임 전가 관련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우잇바잉4 ] 반품비 미고지 및 고액 청구, 선발송 강요, 소비자 책임 전가 관련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승연
  • 조회수 : 460회
  • 작성일 : 25-11-24 14:44:02

본문

[신고 내용]

안녕하세요.
스마트스토어 판매자와의 반품 과정에서 부당한 반품비 청구 및 선발송 강요,
그리고 협박성 발언으로 인해 소비자 피해가 발생하여 신고드립니다.


---

✔ 1) 사건 개요

구매상품: 워치스트랩 (스마트스토어)

구매금액: 27,500원

판매자: 스마트바잉온(나우잇바잉4 김홍순 598-05-03644/ 010-8843-8080))

분쟁 내용: 반품비 5만원 요구, 선발송 강요, 책임 전가 발언



---

✔ 2) 문제 상황 상세 설명

① 반품비 고지 미기재 (전자상거래법 위반)

상품 상세페이지 어디에도

반품비 금액,

반품 시 소비자 부담 금액,

사유별 반품비 기준
등이 명시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전자상거래법 제17조, 제19조에 따르면
반품/교환비용은 반드시 사전에 명확하게 고지되어야 하며,
고지되지 않은 비용은 소비자에게 청구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판매자는
27,500원짜리 제품에 대해 반품비 50,000원을 요구했습니다.

이는 명백한 반품비 미고지 위반 + 부당 청구입니다.


---

② 선발송 강요 (소비자에게 위험 전가)

정확한 택배비 판정도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판매자가 지속적으로
“상품을 먼저 보내라”,
**“선발송부터 해야 처리가 된다”**며
선발송을 강요했습니다.

소비자가
“금액을 확인해야 보낼 수 있다”고 하자

→ 판매자가
“그럼 더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고 그 책임은 소비자”
라는 협박성 발언을 했습니다.

이는 소비자에게 위험을 전가하는 명백한 부당 행위입니다.


---

③ 고액 반품비 요구 (부당 청구)

상품 가격은 27,500원이지만
반품비로 5만원을 청구하면서 근거 제시는 없었습니다.

진짜 “실제 배송비”가 맞으려면 아주 특정 조건(특수배송·배터리·항공위험물) 이 있어야 하는데,
그리고 120cm 넘는 크기, 5kg 이상이 되어야 가능하지만 해당 제품은 17g짜리의 손바닥만한 작은 봉투입니다

항공 규정에 위배되거나
특수 취급이 필요한 제품도 아니며,
추가 비용이 발생할 사유 또한 없습니다.

이는 부당한 고액 청구에 해당합니다.


---

✔ 3) 판매자가 한 발언 중 문제되는 부분(요약)

“상품을 먼저 보내라” (선발송 강요)

“안 보내면 추후 더 큰 피해가 있을 수 있다, 그 책임은 소비자” (협박성 책임 전가)

“반품비 5만원 부담해야 환불 가능” (근거 없는 고액 청구)



---

✔ 4) 소비자에게 발생한 피해

고액 반품비 요구로 인해 경제적 부담 발생

선발송 강요 및 협박성 발언으로 정신적 스트레스

정상적인 반품 절차가 불가능해짐



---

✔ 5) 요구사항

1. 판매자의 반품비 미고지 및 고액 청구에 대한 시정 조치


2. 판매자의 선발송 강요 및 책임 전가 행위에 대한 조사


3. 소비자에게 부당하게 전가된 위험 및 비용 요구에 대한 보호 조치


4. 정상적인 반품 및 환불이 소비자에게 불이익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도 요청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한 경우라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색상, 디자인 혹은 사이즈 불만 등의 사유로 청약철회를 요청한 경우 반품비(왕복기준)는 구매자가 부담해야 하며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7990 금융 AXA 자동차보험(손해보험) 장혜윤 2025-11-26
1467988 생활용품 오아이페인티드 정은아 2025-11-26
1467985 통신 LGU+ 김경순 2025-11-26
1467984 생활용품 바이도

처리중

배송지연
김웅일 2025-11-26
1467982 기타 착한이사 고석진 2025-11-26
1467977 생활용품 미엘르제이 성주영 2025-11-26
146797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렌탈

처리중

온수온도
유혜경 2025-11-26
1467975 유통 네이버쇼핑 곽인혁 2025-11-26
1467967 생활가전 쿠쿠 유승원 2025-11-26
1467965 생활용품 이유클로젯 이상민 2025-11-26
1467961 유통 네이버쇼핑 이미행 2025-11-26
1467955 통신 KT 김인규 2025-11-26
1467945 생활용품 퀸잇 박병서 2025-11-26
1467944 자동차 레드캡렌터카 이서용 2025-11-26
1467940 생활용품 옷싸구 조주리 2025-11-26
1467939 유통 11번가

처리중

환불 분쟁
권준예 2025-11-26
1467938 생활용품 Half club 김주송 2025-11-26
1467937 항공·여행 마이트립 이미희 2025-11-26
1467936 생활용품 하프클럽 김주송 2025-11-26
1467935 생활용품 하프클럽 김주송 2025-11-26
1467934 자동차 현대자동차 고진호 2025-11-26
146792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민진 2025-11-26
14679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6
1467918 금융 AIG손해보험(증권번호42557859410000) 김현정 2025-11-26
1467908 식음료 비채나 안윤정 2025-11-26
1467906 유통 주식회사 아이슬리븐 김상용 2025-11-26
1467903 기타 지그재그 쇼핑몰에 에이브라는 상호명 양수연 2025-11-26
1467902 통신 지니파일 조경식 2025-11-26
1467901 서비스 핏크닉 김은화 2025-11-26
1467900 생활용품 양산가구일번가

처리중

사기꾼
박선욱 2025-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