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세탁 맡긴 후 신발 망가짐 11월 11일 내용에 추가 내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성 운동화 빨래방 ] 신발 세탁 맡긴 후 신발 망가짐 11월 11일 내용에 추가 내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다현
  • 조회수 : 485회
  • 작성일 : 25-11-12 20:14:06

본문

어그 슬리퍼를 세탁 맡겼습니다. 11월11일 글의 추가 내용입니다.
그러고 나서 물건을 받았을 시 신발 사이즈가 줄어들었고, 신발의 색 또한 달라졌습니다.
가게에 문의를 하였더니 그럴수 없다. 라고 말을 해주시고저희에게 저런 증상이 있을수 있다고 말했다는데 저희는 세탁 신고 시 가죽으로 인하여 색이 변질 될수 있다는 점과 가죽의 질이 변형될 수 있다는 고지를 받지 못하였습니다. 그냥 마감 직전이라 신발만 확인 후 결제만 하고 나중에 가지러 오라는 안내만 해주셨습니다.
계속 항의를 하니 소비자센터에 신고 하라고 그러더라구여 그래서 신고를 드 리는 상황이고, 가게에서 신발을 늘려준다는데 소용이 없습니다. 왜 자꾸 포인트를 신발이 줄어든것에 대해만 생각하시는지 저희는 신발의 질과 색도 얘기를 했습니다. 계속 문제 없다 잘 빨았다 깨끗하게 만들어줬는데 뭐가 문제냐며 그러시더라구요.
배상에 대한 얘기도 없고여 적어도 빨랫값이라도 해주거나 신발 금액의 절반 의 비용은 받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적어도 일단 빨랫값이라도 받으려고 하니 소비자고발원에 신고를 안하면 준답니다. 어이가 없어서 대화가 안통해서 그냥 신고하려고 나왔습니다
다 큰 성인이 일년사이에 발 사이즈가 자라지는 않잖아요?
심지어 신발이 울었어요 누가봐도 이상해진게 보입니다.
어그신발 특성상 털이 죽으면 신발이 헐렁해집니다. 그렁데 저런 상황을 알고 있어도 처음 구매 시에도 큰 사이즈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사 이즈가 크게 신고 다녔으나 받고 나서의 신발은 양말을 신고는 거의 안들어가 고 우겨넣어야지 들어갑니다. 그리고 뒷꿈치는 신발보다 넘어가기 직전이고 요.
신고 걸으면 뒤꿈치가 약간 올라가는 상태로 디자인이 되어있어 쓸리기도 하고 밟게 되면서 아픕니다.
신발의 색은 서로의 관점에 따라 다를수 있어 어제 올린 글에는 적지 않았으나 우연히 길에서 저랑 같은 신발을 신은 분으로 보고 더욱더 황당해서 다시 글을 올립니다.
색이 너무 차이나잖아요. 심지어 가죽에 보풀마냥 드럽게 보이는데  황당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https://www.consumernews.co.kr/bbs/view.html?idxno=1148222&table=report&sc_category=&page=1&total=&sc_area=name&sc_word=%EC%9D%B4%EB%8B%A4%ED%98%84&ref=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73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3
1467317 기타 현대오일뱅크 더착한주유소 김창성 2025-11-23
1467316 기타 컴투펫 이동율 2025-11-23
1467315 건설 롯데건설 김경철 2025-11-23
1467314 생활가전 로봇락 김낙겸 2025-11-23
1467313 유통 네이버쇼핑 이우성 2025-11-23
1467312 휴대전화 폰베스트 육장원 2025-11-23
1467305 자동차 볼보 최준식 2025-11-23
1467293 식음료 동의명가 손경남 2025-11-23
1467288 기타 버스 허준범 2025-11-23
14672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3
146728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처리중

환불거부
정원우 2025-11-23
1467273 기타 밑에 참조 노희정 2025-11-23
1467264 유통 연우바이오 "고래아가씨" 박진희 2025-11-23
1467257 서비스 브라보골프아카데미 곽노희 2025-11-22
1467256 기타 지누인테리어 오은솔 2025-11-22
1467255 유통 쿠팡 손정한 2025-11-22
1467254 유통 쿠팡 방상양 2025-11-22
1467253 생활가전 LG전자 최예림 2025-11-22
1467252 기타 광주 운암동 힘내라 정형외과병원 박찬상 2025-11-22
1467251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최보교 2025-11-22
1467250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최보교 2025-11-22
1467249 기타 인포바인 채왕기 2025-11-22
14672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2
1467233 기타 카카오t벤티고급택시 김현철 2025-11-22
1467232 식음료 동의명가 손경남 2025-11-22
1467231 생활가전 주) 인포벨 (홈쇼핑판매 전문업체) 선진경 2025-11-22
1467230 식음료 동의명가 손경남 2025-11-22
1467229 항공·여행 아고다 이미정 2025-11-22
1467228 항공·여행 아고다 이미정 2025-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