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세탁 맡긴 후 신발 망가짐 11월 11일 내용에 추가 내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성 운동화 빨래방 ] 신발 세탁 맡긴 후 신발 망가짐 11월 11일 내용에 추가 내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다현
  • 조회수 : 616회
  • 작성일 : 25-11-12 20:14:06

본문

어그 슬리퍼를 세탁 맡겼습니다. 11월11일 글의 추가 내용입니다.
그러고 나서 물건을 받았을 시 신발 사이즈가 줄어들었고, 신발의 색 또한 달라졌습니다.
가게에 문의를 하였더니 그럴수 없다. 라고 말을 해주시고저희에게 저런 증상이 있을수 있다고 말했다는데 저희는 세탁 신고 시 가죽으로 인하여 색이 변질 될수 있다는 점과 가죽의 질이 변형될 수 있다는 고지를 받지 못하였습니다. 그냥 마감 직전이라 신발만 확인 후 결제만 하고 나중에 가지러 오라는 안내만 해주셨습니다.
계속 항의를 하니 소비자센터에 신고 하라고 그러더라구여 그래서 신고를 드 리는 상황이고, 가게에서 신발을 늘려준다는데 소용이 없습니다. 왜 자꾸 포인트를 신발이 줄어든것에 대해만 생각하시는지 저희는 신발의 질과 색도 얘기를 했습니다. 계속 문제 없다 잘 빨았다 깨끗하게 만들어줬는데 뭐가 문제냐며 그러시더라구요.
배상에 대한 얘기도 없고여 적어도 빨랫값이라도 해주거나 신발 금액의 절반 의 비용은 받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적어도 일단 빨랫값이라도 받으려고 하니 소비자고발원에 신고를 안하면 준답니다. 어이가 없어서 대화가 안통해서 그냥 신고하려고 나왔습니다
다 큰 성인이 일년사이에 발 사이즈가 자라지는 않잖아요?
심지어 신발이 울었어요 누가봐도 이상해진게 보입니다.
어그신발 특성상 털이 죽으면 신발이 헐렁해집니다. 그렁데 저런 상황을 알고 있어도 처음 구매 시에도 큰 사이즈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사 이즈가 크게 신고 다녔으나 받고 나서의 신발은 양말을 신고는 거의 안들어가 고 우겨넣어야지 들어갑니다. 그리고 뒷꿈치는 신발보다 넘어가기 직전이고 요.
신고 걸으면 뒤꿈치가 약간 올라가는 상태로 디자인이 되어있어 쓸리기도 하고 밟게 되면서 아픕니다.
신발의 색은 서로의 관점에 따라 다를수 있어 어제 올린 글에는 적지 않았으나 우연히 길에서 저랑 같은 신발을 신은 분으로 보고 더욱더 황당해서 다시 글을 올립니다.
색이 너무 차이나잖아요. 심지어 가죽에 보풀마냥 드럽게 보이는데  황당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https://www.consumernews.co.kr/bbs/view.html?idxno=1148222&table=report&sc_category=&page=1&total=&sc_area=name&sc_word=%EC%9D%B4%EB%8B%A4%ED%98%84&ref=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3502 유통 CJ온스타일 박소미 2025-12-17
147349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7
1473496 생활용품 Redill 김성동 2025-12-17
1473494 항공·여행 인포바인 김주현 2025-12-17
1473492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연락두절
이태섭 2025-12-17
1473490 생활가전 웰핀(welfin) 지혜림 2025-12-17
1473489 생활용품 로사리아 박정란 2025-12-17
1473488 생활용품 한올아이엔씨 김정호 2025-12-17
1473486 생활용품 마이디데이 (mydday) 윤혜연 2025-12-17
1473485 유통 핑크유 이선용 2025-12-17
1473483 식음료 광장시장 광장우리집 황인호 2025-12-17
1473482 유통 더에르고

처리중

취소
윤지현 2025-12-17
1473479 생활용품 젠테스토어 최경민 2025-12-17
1473478 유통 덴탈스 남은이 2025-12-17
1473476 유통 미확인 이준형 2025-12-17
14734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송진호 2025-12-17
1473474 유통 덴탈스 남은아 2025-12-17
1473471 유통 쿠팡 박두혁 2025-12-17
1473470 식음료 lusetcart 박은용 2025-12-17
1473469 기타 준 클리어 김수빈 2025-12-17
1473468 기타 크린토피아 정왕지점 조지혜 2025-12-17
1473467 유통 무신사(글랙) 김윤희 2025-12-17
1473466 기타 리클라라 정미영 2025-12-17
1473465 생활용품 알리익스프레스 이종우 2025-12-17
1473464 유통 IN MY BAG 김은순 2025-12-17
1473463 자동차 카팩토리 수원점 김동섭 2025-12-17
1473462 기타 카오스큐브 유승재 2025-12-17
147345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경종 2025-12-17
1473454 식음료 청송사과

처리중

썩은 사과
김영애 2025-12-17
14734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