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미수취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택배 미수취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승호
  • 조회수 : 939회
  • 작성일 : 25-11-12 12:55:27

본문

본인은 11월 4일 알리익스프레스에 캐리어 손집이 부품을 주문한바 있음
11월 9일 15시경 국내 배송회사인 cj 대한통운의 배송 담당자로부터 배송이 완료되었다는 문자가 도착하였음.
11월 10일 확인해보니 배송물품이 보이지 않아 택배사의 배송 담당자에게 문자로 배송 상품이 없음을 알리고 전화 연락을 수차례 시도하였으나 받지 않으며 문자로 전화연락을 요청하였으나 대답이 없음.
이에 cj대한통운 안내전화를 통해 배송확인을 시도하였으나 역시 연락이 되지 않아 확인할 방법이 없음
본인은 11월 20일 부터 계획된 여행에 사용될 손상된 캐리어 손잡이 부품의 수취가 매우 시급하여 택배사에 확인차 문의 및 연락을 취하려 몇일째 노력하고 있으나  확인할 방법이 없어 불가피 하게 불필요하게 여행용 캐리어를 새로 구입해야 하는 상황이며 또한 택배사의 연락두절로 인해 몇일째 확인노력에 따른 시간낭비 및 스트레스를 받고 있슴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측 과실에 의해 주문하신 제품이 분실되어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3436 항공·여행 아고다, Seoul Station RANG(서울역 랑호텔) 서화영 2025-11-09
1463435 기타 농기구 박민균 2025-11-09
1463434 생활가전 삼성전자 임채숙 2025-11-09
1463433 기타 casetify (케스티파이) 한유림 2025-11-09
1463432 기타 착한소샤브샤브 지영호 2025-11-09
1463431 기타 퍼플스 김다예 2025-11-09
1463427 유통 CJ온스타일 유영일 2025-11-09
1463425 건설 대우건설 성은정 2025-11-09
1463420 식음료 완돈 장희선 2025-11-09
1463419 금융 울트라 글로벌 뱅크 김순기 2025-11-09
1463418 생활용품 올우드(ALLWOOD) 구영숙 2025-11-09
146341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9
1463416 서비스 9링 최은서 2025-11-09
1463415 기타 카페사노

처리중

환불
이나영 2025-11-09
1463413 식음료 미퐁당 김현진 2025-11-09
1463409 식음료 죽도시장 항구수산 옥경미 2025-11-09
1463898 유통 김대환 2025-11-11
1463405 유통 1am(랭킹닭컴 등록 매장) 김규빈 2025-11-09
1463897 유통

처리중

환불 지연
홍아름 2025-11-11
1463896 생활가전 이태헌 2025-11-11
1463395 식음료 죽도시장 항구수산 옥경미 2025-11-09
1463895 생활가전 이태헌 2025-11-11
1463365 기타 베라카 주식회사 이미리 2025-11-09
1463894 유통 윤소영 2025-11-11
1463364 유통 카카오쇼핑 임동우 2025-11-09
1463893 유통 윤소영 2025-11-11
1463362 유통 주식회사 루메노바 서정재 2025-11-09
1463892 유통 윤소영 2025-11-11
1463358 기타 붐바쥬헤어 청주용암점 송정미 2025-11-09
1463891 기타 양승권 2025-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