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미수취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택배 미수취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승호
  • 조회수 : 1,498회
  • 작성일 : 25-11-12 12:55:27

본문

본인은 11월 4일 알리익스프레스에 캐리어 손집이 부품을 주문한바 있음
11월 9일 15시경 국내 배송회사인 cj 대한통운의 배송 담당자로부터 배송이 완료되었다는 문자가 도착하였음.
11월 10일 확인해보니 배송물품이 보이지 않아 택배사의 배송 담당자에게 문자로 배송 상품이 없음을 알리고 전화 연락을 수차례 시도하였으나 받지 않으며 문자로 전화연락을 요청하였으나 대답이 없음.
이에 cj대한통운 안내전화를 통해 배송확인을 시도하였으나 역시 연락이 되지 않아 확인할 방법이 없음
본인은 11월 20일 부터 계획된 여행에 사용될 손상된 캐리어 손잡이 부품의 수취가 매우 시급하여 택배사에 확인차 문의 및 연락을 취하려 몇일째 노력하고 있으나  확인할 방법이 없어 불가피 하게 불필요하게 여행용 캐리어를 새로 구입해야 하는 상황이며 또한 택배사의 연락두절로 인해 몇일째 확인노력에 따른 시간낭비 및 스트레스를 받고 있슴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측 과실에 의해 주문하신 제품이 분실되어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1521 유통 KREAM 이상지 2025-12-10
1471513 항공·여행 아고다 손혁준 2025-12-10
1471512 항공·여행 아고다 손혁준 2025-12-10
1471508 통신 LGU+ 조은지 2025-12-10
1471505 생활가전 모스트 엑스

처리중

연락안됨
강소정 2025-12-10
1471504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대호 2025-12-10
147149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성 2025-12-10
1471497 유통 쿠팡 신정곤 2025-12-10
1471494 생활가전 한일 안언정 2025-12-10
1471492 유통 쿠팡

처리중

정보유출
유미라 2025-12-10
1471491 유통 아이엘프유 김연비 2025-12-10
1471490 기타 주식회사 케이비파워 이봉근 2025-12-10
1471489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문예림 2025-12-10
1471488 생활가전 업체 김부선 2025-12-10
1471487 금융 DB손해보험 최경아 2025-12-10
1471486 식음료 시골농부 정은영 2025-12-10
1471485 기타 싸다구닷컴 길경태 2025-12-10
1471484 유통 쿠팡(세이프유통) 조혜인 2025-12-10
1471475 유통 NS홈쇼핑 김성희 2025-12-10
1471473 식음료 정남옥 유지영 2025-12-10
1471472 식음료 KT&G 박윤혁 2025-12-10
1471471 기타 크린토피아 민경실 2025-12-10
1471470 기타 킹로또 임재열 2025-12-10
147146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0
147146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태훈 2025-12-10
1471467 건설 삼성물산 김동석 2025-12-10
1471466 서비스 CJ대한통운 박미정 2025-12-10
1471465 자동차 한국지엠 조관형 2025-12-10
1471464 유통 아뜨와 (인스타그램 구입) 김경아 2025-12-10
1471463 생활가전 큐어리 양수영 2025-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