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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린앤누수 ] 과장광고 및 허위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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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승완
  • 조회수 : 889회
  • 작성일 : 25-11-10 11: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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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건은 모두사실이며 거짓일시 민형사상 고소를 받던 다 인정하겠습니다.

제건물 지하에 누수가있어 곰팡이가 피길래 인터넷 검색으로 클린앤누수 업체를 불렀습니다

일단 1시간넘게 늦게오셨던것부터 맘에안들었지만 급하니 기다렸고 인터넷이랑 다르게 장비꺼내는거 하나없이 눈으로 몇번 보더니 윗층 화장실에서 새는거라며 변기를 다파서 공사들어가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누수탐지비용 30만원을 달라고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다른곳 전화를받더니 늦어져서 죄송하다는 통화를 했습니다

저는 여기서 다음현장때문에 급하게 보고 가려는 느낌을받았습니다

어쨌든 정확한 원인도 못찾았는데 탐지비용 30을 그냥 줄수는 없기에 홈페이지에 나와있는대로 장비써서 어디서 흐르는지 정확하게 진단해주시라

이 이야기로 또 몇십분 싸웠습니다

장비는 차에 있다고만 자꾸 말만하시고 쓰지는 않으시더라구요 쓸필요도 없다며

그렇게 그냥 돈받고 가려고하길래 곰팡이 핀곳이라도 열어봐야하지않냐 라고하니 자기가 아까 말한게 맞기때문에 열어볼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큰 돈이들어갈 공사이기에 정확하게 확인하고싶다 재차 얘기를 했고 제가 말한곳을  칼로 자르려고했습니다

아니 홈페이지에는 내시경으로 하던데 지금 세입자분 살고계신데 막 뜯으면 안된다고 했습니다 이거로도 몇십분 싸우다 세입자분이 뜯으라고 허락해주셔서 뜯었더니 물기가 있고 위에서 한방울씩 떨어졌습니다

그걸보시더니 아 물방울도 한방울씩 떨어지고 위쪽 변기쪽 맞다고 확답을하셨습니다

제가 알겠는데 그럼 장비써서 저게 진짜 변기서흐르는건지 벽에 금이가 거기서 흐르는건지 비많이올때만 물이 샜었다 말씀드렸으나 변기물이 배관타고 흐르는게 맞다 장비 쓸필요없다 하시며 거기서 끝났습니다

계속 30만원을 요구하셔 일단 드리기는했으나 말해준곳이 아닐경우 돈을 울어주기로 하고 상황은 종료되었습니다

그이후 다른업체른 다시불렀고 변기쪽이아닌 벽쪽 계단부분에 금간곳이 있어 실리콘 바르니 그담부터 물이 안새고 물방울도 안떨어졌습니다 영상및 사진있습니다 아무튼 변기 및 배관 건든적없어 다시 연락해 탐지 한거 틀렸다하니 일했기 때문에 돈 안준다고합니다 탐지가 틀린데 알아서 하라고합니다 이건으로 허위광고로 신고하겠다니  회사에 피해가가면 영업방해로 고소하겠답니다

잘못 탐지하면 돈 돌려주기로 했는데 녹취도 있음

1. 장비 안씀 홈페이지와 다름
2.눈으로 보고 정확하게 어디서 흐르는지  검사를 안함
3.자기말맞다고했는데 틀림 금간곳 간단한 시공으로 현재는 물안떨어지고 마름
4. 다른업체에서 클린앤누수 업체가 눈으로만보고갔다고하니 어이없어함
장비써달라해도 절대안써줌 필요없다며
5.탐지 틀렸는데 알아서하라며 돈 안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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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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