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권 취소환불 규정 안내 미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PRIVIA여행 ] 항공권 취소환불 규정 안내 미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다연
  • 조회수 : 2,546회
  • 작성일 : 26-02-10 12:55:14

본문

PRIVIA 여행 예약번호: C16005086020 (PNR : F4AAKK)

프리비아를 통해 항공권 3매를 결제했습니다.
결제일은 2월 3일, 취소일은 2월 9일입니다.
프리비아 홈페이지에는 **‘7일 이내 취소 시 수수료 무료’**라는 문구가 명확하게 안내되어 있었고, 이를 신뢰하여 안심하고 취소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취소 과정에서 총 9만 원의 취소 수수료 결제를 요구받았고, 1인당 약 3만 원 수준이라면 감수할 수 있다고 판단해 결제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다음 날 상담원과의 통화에서 실제 취소 수수료가
1인당 8만 원, 총 24만 원이라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왜 취소 과정에서는 9만 원만 결제하도록 안내된 것인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해당 금액이 전체 취소 수수료라고 인식할 수밖에 없으며,
처음부터 24만 원이 부과되는 구조였다면 그 금액이 사전에 명확히 고지되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홈페이지에 안내된 ‘7일 이내 취소 시 수수료 무료’ 문구에 대해 문의하자,
네이버 링크를 타고 프리비아에서 결제했기 때문에 적용되지 않는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중요한 조건이 있다면, 소비자가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분명하게 안내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네이버링크로 타고 갔지만 프리비아에 회원가입까지해서 로그인상태로 결제를 한것인데 왜 해당사항이 아니라고 답변하는지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더 이해하기 어려웠던 점은,
취소 수수료에 대해 정확히 안내받으려면 취소 전에 직접 문의했어야 한다는 설명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취소 전에 소비자가 수수료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은 안내되지 않았습니다.
앱으로 쉽게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면, 취소 수수료 역시 앱에서 쉽게 확인 가능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이는 문제 해결을 위한 안내라기보다는,
프리비아 측의 책임을 외부로 넘기는 듯한 인상을 받아 매우 유감이었습니다.
현재 프리비아의 취소 수수료 안내 방식은 소비자가 혼란을 겪을 수밖에 없는 구조이며,
취소 버튼을 누르기 전에 정확한 취소 수수료를 명확하게 고지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본 건과 관련하여, 당초 홈페이지 안내에 따른 조건에 맞게 7일 이내 수수료 없이 취소 처리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과도한 수수료 관련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여행플랫폼, 3만8000원짜리 항공권 취소하면 수수료가 4만8000원?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234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민석 2025-11-05
1462345 유통 쿠팡 민경진 2025-11-05
1462341 생활용품 동서가구

처리중

하자상품
정도연 2025-11-05
1462339 생활가전 신일 선 풍기 써비스 쎈터 최재 홍 2025-11-05
1462338 통신 Noktib 김정아 2025-11-05
146233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김명주 2025-11-05
1462336 기타 로켓배관케어 백승호 2025-11-05
1462335 기타 엘리트 핏24시 강희수 2025-11-05
1462334 생활가전 대성쎌틱 이현주 2025-11-05
1462332 통신 air 최동현 2025-11-05
1462321 유통 쿠팡 김민서 2025-11-05
1462320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조용철 2025-11-05
1462319 생활가전 썬더스타터 박병진 2025-11-05
1462318 항공·여행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1-05
1462317 서비스 트란시투 양재훈 2025-11-05
1462316 기타 Teendow 틴우 김경미 2025-11-05
1462315 통신 KT 장홍규 2025-11-05
1462314 기타 에이렌탈 김동빈 2025-11-05
1462306 통신 KT 최서영 2025-11-05
1462304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미숙 2025-11-05
1462303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처리중

인덕션AS
장혜림 2025-11-05
1462302 식음료 베이킹몬

처리중

반품거절
HONG KYUNG HER 2025-11-05
1462301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처리중

인덕션AS
장혜림 2025-11-05
1462300 항공·여행 아고다 성연지 2025-11-05
1462299 식음료 장인 더 송지연 2025-11-05
1462298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배송
문소라 2025-11-05
146229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5
1462296 생활가전 와사비망고 최정상 2025-11-05
1462295 생활가전 코지마 김성령 2025-11-05
1462294 자동차 쏘카 박광희 2025-1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