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LCD TV 수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LCD TV 수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지남
  • 조회수 : 2,348회
  • 작성일 : 12-02-24 21:30:36

본문

4년전 삼성LCD TV를 150만원 주고 구입당시 10년이상 쓰려고 구입했는데 갑짜기 화면이 깨지게 나와서 AS를  신청했더니 AS 기사가 단순 LCD 패널 고장으로 부속 대금만 30여만원이 나온다 했습니다. 제가 그 후 알게된 사실에 너무 놀랐습니다. LCD패널의수명이 고작 3년 전후라는것. 패널교채를 해도 3-4년 밖에 사용 할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직영매장에서 구입당시 그런 안내 사항이 있었으면 구입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제게  삼성AS 상담을 하면서 이미 AS기간은 지났으며 판매시 TV 수명은 고지 사항이 아니라는 말밖에 들을수 없었습니다. 대한민국 일류기업의 행태를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TV의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3817 건설 김기수 2025-11-11
1463238 생활용품 Maoogoo 이명은 2025-11-08
1463816 생활용품 오은비 2025-11-11
1463237 기타 리버사이드호텔뷔페 임명리 2025-11-08
1463815 생활용품 오은비 2025-11-11
146323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8
1463814 유통 권미연 2025-11-11
1463235 생활용품 디어멜라 http://www.dearmella.com/ 최화 2025-11-08
1463813 심정화 2025-11-11
1463812 식음료 최현 2025-11-11
1463234 생활용품 MLB 전정훈 2025-11-08
1463233 기타 리버사이드 호텔 뷔페 임명리 2025-11-08
1463811 식음료 임재우 2025-11-11
1463810 생활용품 이유미 2025-11-11
1463232 휴대전화 아이픽스 부산대동래점

처리중

불친절
이지석 2025-11-08
1463809 유통 곽성민 2025-11-11
1463231 유통 쿠팡 김영민 2025-11-08
1463808 유통 곽성민 2025-11-11
1463230 기타 착한이사 최송현 2025-11-08
1463229 휴대전화 광주 광산구 봉이모바일 김송희 2025-11-08
1463807 휴대전화 김채은 2025-11-11
1463228 유통 마리안느로블

처리중

직접거래
서현아 2025-11-08
1463806 기타 김양임 2025-11-11
1463227 항공·여행 카카오택시 강정은 2025-11-08
1463805 기타 이경심 2025-11-11
1463226 항공·여행 카카오택시 강정은 2025-11-08
1463804 생활용품 배주연 2025-11-11
1463225 기타 [숨고_딱! 맞는 고수를 소개해 드립니다] https://www.soomgo.com/profile/users/8297852 정민경 2025-11-08
1463803 유통 신자랑 2025-11-11
1463224 기타 리버사이드 더키친 뷔페 김주환 임명리 2025-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