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불만제기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불만제기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지원
  • 조회수 : 3,399회
  • 작성일 : 12-07-02 08:56:35

본문

며칠전 고가의가방을 인터넷대행업체에서구매를했습니다 시간이지나고 국내에들어왔다는소식을듣고 <BR>발송했다길래 조금만있으면 받겠다했는데.. 물건이오지않는겁니다.. 해당택배사 현대택배사 운송조회를 <BR>해보니 이미물건을받았다고 표기가되어있더라부요.. 그것도이틀전에 저는현대택배 콜센터로 연락하고 <BR>확인을해보니 배송당일 집에아무도없어 1층창고에 넣어넣고 연락을 했다고 기사분이말씀하셨더라구요.. <BR>어이가없어서..전화도안왔고..문자한통도없었을뿐더러..그창고..청소하시는아주머니가 사용하는곳이라 <BR>쓰레기,쓰레기용품이가득하고..습기가많아서 1시간만물품놔둬도 축축해지는곳인데... <BR>명품가방이..이틀간거기서썩어있었고..클레임제기를하니 일단물건받은상품에대해선 <BR>책임질수가없다고 하네요..억울합니다 이가방현대택배에주고 다시보상받아서구매하고 <BR>싶어요..국내에없는 물품이라구하기 힘든데..너무화가나네요 <BR>현대택배였고 전산상 기사분성함은 허**이라고합니다 <BR>운송장번호는220210622170입니다 <BR><BR><BR><BR><BR>30일에 이글을썼던 사람입니다..<BR>택배사 콜센터에서 30일 지나가기전까지 담당부서에서 연락을 주기로해서<BR>기다렸지만...지금7월2일까지...연락한통 없습니다..<BR>처벌부탁드립니다..사후관리를 이렇게 못할줄몰랐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로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50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4
1465078 생활가전 오쿠중탕기 박재형 2025-11-14
1465076 기타 싸군배터리 김승주 2025-11-14
1465075 통신 LGU+ 이충우 2025-11-14
1465074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Tv
박기호 2025-11-14
1465073 기타 젝시믹스 박선영 2025-11-14
1465070 유통 Esklibx 안선옥 2025-11-14
1465066 생활가전 쿠팡 정삼채 2025-11-14
1465054 생활용품 나인그랩(nine grab) 정옥경 2025-11-14
1465052 서비스 케어파트너아카데미

처리중

자격증
심기옥 2025-11-14
1465050 생활가전 쿠첸 김은주 2025-11-14
1465039 유통 미트박스 김민종 2025-11-14
1465032 항공·여행 코레일투어(투어레일) 정현신 2025-11-14
1465030 식음료 키즈플랜 박남방 2025-11-14
1465027 유통 11번가 우아진 2025-11-14
1465022 생활용품 올더히어 김호 2025-11-14
1465021 생활용품 11번가 뮤즈몰 우아진 2025-11-14
1465015 유통 대웅생명과학

처리중

무료체험
김동순 2025-11-14
1465009 기타 영광군 더블비휘트스 나아윤 2025-11-14
1465000 생활용품 블루라벨 박세은 2025-11-14
1464997 항공·여행 알리 익스프레스 김신욱 2025-11-14
1464994 기타 칸투칸 박종상 2025-11-14
1464991 통신 쉐이크모바일 임혜진 2025-11-14
146498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4
1464987 통신 KT 서창희 2025-11-14
1464986 생활용품 오트빌 김경훈 2025-11-14
1464975 생활가전 태무 김광수 2025-11-14
1464970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진우 2025-11-14
1464968 서비스 대신화물택배

처리중

제품파손
최광진 2025-11-14
1464965 유통 마플샵 이도영 2025-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