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진단 과잉료 5분12만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클린앤환경 ] 과잉진단 과잉료 5분12만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보라
  • 조회수 : 385회
  • 작성일 : 26-04-28 15:04:04

본문

클린앤환경 자꾸 글 삭제와 고객센터 전화시 온 기사분 연결만...그래서 올립니다.

세면대 수구가 있음 물안빠짐 현상으로 수구를 빼야 물이 잘빠짐
안에 머리카락때문에 막혔나 해서 사람을 부름
금방됩니다 하시고 12만원이라길래 비싼데 싸게 안되나요? 함
정찰제라고 안된다고함
해달라하고 1분뒤 끝났다고 함
다한뒤 수구가 안맞으니 바꾸라고 함
그리곤 수구 빼고 물 잘빠진다고 보여줌
근데 수구를 빼면 원래 물은 잘빠졌음
믿고 돈보내고 기사님 가시고 나서 저녁에 양치해봄
수구를 끼우니 그대로 물이 쫄쫄 안내려감

그래서 늦은시간이라 아침에 전화해서 그대로라고 얘기함
그니까 수구 바꾸라 말했고  12만원 정찰제말했다함
정찰제 6만원아니냐니까 방식에 따라? 다르다고 함
머리카락 흡입 1분하고 갔는데  무슨 방식이 다름 ??
진단비가 없다고 해서 불렀는데 수구가 안맞는 거니 수구만 바꾸면 됩니다 하면 될것을 막히지도 않은 배수를 흡입했다고 12만원이나 뜯어감

그러니  머리카락은 흡입했다고 ??? 머리카락 하나도 없는 배수구가 있을까요??
배수관막힘때문에 물이 안빠지는게 아니라 구수 교체문제라고 얘기하셔야된다는 거죠..
1분 흡입후 수구가 안맞으니 교체하세요...?흡입은 했으니 12만원내라는건.머리카락때메.막힌게 아니라는걸 먼저 알려주셨어야되고 그럼 12만원이나 드리는 일은 없었겠죠..정찰제라고 당당히 말씀하시길래 가고 나서 홈페이지 보니 6만원이 정찰제 였습니다.다음날 기사님께  물으니 하는 방식에 따라다르다고만..
1분배관 흡입만 하고 가셨는데 최소한에 일만하고 가셨는데 왜 12만원인지 물으니 답도 없습니다.
그래서 업체에 전화하니 접수만 받는곳이라고  온 기사전화연결계속 시켜주고 같은말 계속합니다.

소비자가 모른다고 이런식으로 장사하면 안됩니다.

첨부파일

  • 클린앤환경5.mp4 (5.4M)

    MP4는 다운로드 불가 (원본파일이 필요하면 관리자에게 문의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의료비 과다청구관련 보건복지가족부는 국민건강보험법 제43조의2(요양급여 대상여부의 확인 등)에 따라, 국민들이 의료기관 이용 후 본인이 부담한 진료비가 국민건강보험법에서 정한 기준에 맞게 책정되었는지를 확인하고 과다 지불한 진료비가 있을 경우 환불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진료비 확인 신청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이를 접수·처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진료비 지급의 적성성 여부 확인을 원할 경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www.hira.or.kr) 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고객센터(☎1644-2000)로 연락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13 생활용품 펠라리까사 조태욱 2026-05-21
1512012 서비스 배달의 민족 양경태 2026-05-21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1511998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1511989 식음료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윤태병 2026-05-21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1511985 생활용품 W CONCEPT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1
1511984 생활용품 다이소 임경은 2026-05-21
1511983 기타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김장타 2026-05-21
15119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81 유통 무드앤드비

처리중

반품거절
박선영 2026-05-21
1511980 생활용품 데카트론 이병권 2026-05-21
1511975 금융 삼성화재 임재상 2026-05-21
1511973 항공·여행 여기어때 임보은 2026-05-21
1511972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71 기타 피트니스101 명동 송명옥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