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박현규차장 상욕과 불친절한 답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국민은행 박현규차장 상욕과 불친절한 답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마영일
  • 조회수 : 305회
  • 작성일 : 12-05-10 15:48:45

본문

국민은행 청약저축을 몇 년 동안 미납하다가 4월부터 다시 납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상담원에게 납입 후 전처람 이어지느냐고 문의를 했을 때 전과 동일하다는 안내를 받았고 현재 이번달까지 미납된 금액을 납입을 해야 이어진다고 하고 한번에 미납금액을 납입할 수 없고 나누어서 내야 한다기에 수십차례에 걸쳐 납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달이 지나 자동이체 신청을 하려 다시 상담원과 통화상담 중 미납으로 인해 청약신청을 했을 때 미납된 것에 대한 불이익이 있다라고 말을 전해 들었습니다. 한 달 전까지만 해도 불이익없이 이어진다기에 청약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지만 잘못  안내를 받아 불이익을 받는 부분은 말도 안된다 생각하여 한 달 전에 상담했던 상담팀장과 통화를 하였는데 상담내용에 안내를 못한점이 아쉬웠다고 말을 합니다. 상담자가 잘못 된 부분에 아쉬웠다는 단어를 쓴다는 자체도 황당했지만 어떤걸 바라고 연락했냐기에 상담원과 통화했을 때 처럼 원래데로 이어가는게 바라는거라 하니 딱 잘라 안된다고 합니다. 이런저런 이유없이 안된다고 하더니 안되는 이유를 설명을 해달라고 했더니 그제서야 왜 안되는지 말을 합니다. 더 어이 없는 부분은 저희가 잘못 한걸 인정하니 7천원이나 주유권 3만원으로 안되겠냐고 합니다. 딱 잘라 다른건 바라지도 않고 처음 상담한 부분만 지켜달라고 말을 하니 그럼 더이상 도움드릴 게 없다고 민원을 넣으라 합니다. 몇 분이 지나 박현규 민원차장이 개인 휴대전화로 전화가 옵니다. 귀찮은 듯 이런저런 상황설명을 듣고 처음 상담원과 통화했던 부분으로는 어렵지만 다른 부분으로 보상이 가능하다라고 합니다. 개인 휴대전화로 통화하는거라 녹취가 되지 않아 녹음을 해달라 누차 말을 하였고 녹음 되고있다고도 하였습니다. 개인휴대전화라 말씀드린다면서
돈으로 보상 받으라는 식으로 말을 합니다. 은행에선 잘못된건 돈으로 해결하는가 보네요라고 분명히 말을 했지만 그럼 끊어버리겠다는 식으로 말을 합니다. 어처구니가 없어서 황당하지만 청약에 입금했던 금액을 보상해 달라고 했더니 혼자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회의를 거쳐 최대한 맞춰 드리겠다고 합니다.
다음날 통화에서 앞,뒤 설명없이 안된다고만 합니다. 죄송하지만 도움드릴게 없다고 합니다.녹음된다는걸 알아서 인지 전날 통화와 다른 태도로 말을 합니다. 저는 보상은 바라지도 않았는데 보상을 바라고 억지를 부리는 것 처럼 말을 합니다. 저는 의문점에 대해 이런저런 질문을 했지만 계속 반복되는 말을 한다며 전화를 끊으려 합니다. 화가급격히 나고 언성이 높아지자 반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너가 어쩌고 저쩌고 하기에 화를 가라 앉히고 다시 대화를 시도해도 반말로 답을 할 뿐 아니라 고객같지도 않은게 고객이라고 저 같은 고객은 고객이 아니라며 끊어버립니다. 콜 센터로 다시 찾을 방법이 없어 휴대전화로 전화를 합니다 전화를 받자마자 입에 담지도 못 할 욕을 합니다. 두 번 세번 통화에서 계속 욕을 합니다. 나이를 언급하며 욕을 하고 전화를 수신거부 합니다. 다시 민원센터로 전화해서 상황설명을 했더니 윤승현차장의 성의없는 답변만 오고 고객이 먼저 언성을 높여서 시작된거기 때문에 오해를 풀라고 합니다. 고객에게 고객이 아니라고 하며 반말을 하고 상욕을 하는데 오해 입니까? 개인 휴대전화로 욕을 하는 직원에게 그 부분은 잘 모르겠다는  윤승현차장도 같은 회사에 있으니 그냥 대충 얼버무리려는 느낌이었습니다. 같은 회사 직원끼리 고객 가지고 장난하는 느낌 입니다.
법적대응이 가능한지 도움을 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고객서비스와 불쾌한 직원태도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325 생활가전 LG전자 조희욱 2026-05-29
1514324 식음료 쿠팡 이충호 2026-05-29
1514323 생활가전 쿠쿠전자 전병대 2026-05-29
1514321 기타 드롭플랫 김나연 2026-05-29
1514320 생활용품 한샘 박진영 2026-05-29
1514318 기타 포토케빈 윤병준 2026-05-29
1514317 생활용품 핫핑 박민서 2026-05-29
1514316 생활용품 쿡셀과 홈앤쇼핑 이정애 2026-05-29
1514315 식음료 주식회사 햇님 이금준 2026-05-29
1514314 기타 KGA에셋 대흥지사

처리중

기타
안수현 2026-05-29
1514313 식음료 동두천 태화관 동두천 태화관 2026-05-29
1514312 항공·여행 아고다 김도희 2026-05-29
1514311 생활용품 룰루레몬 나라님 2026-05-29
1514310 기타 셀록홈즈 반효정 2026-05-29
1514309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은아 2026-05-29
1514307 자동차 현대자동차 전일식 2026-05-29
1514306 기타 클린코리아 안진형 2026-05-29
1514305 휴대전화 애플 백승복 2026-05-29
1514304 기타 배달의민족 강금주 2026-05-29
1514303 식음료 쿠팡

처리중

허위광고
김태훈 2026-05-29
1514302 기타 제이드의원양산 Xyxyxy 2026-05-29
1514301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손성만 2026-05-29
1514300 휴대전화 kokkiri mobile 박성현 2026-05-29
1514299 기타 Cu Dhdhxh 2026-05-29
1514298 항공·여행 제이맥스해운항공 제이맥스 해운항공 2026-05-29
1514297 서비스 주식회사디엘파트너스(헬로우봇) 유나연 2026-05-29
1514285 기타 KGA에셋 대흥지사 이춘애 2026-05-29
1514278 서비스 한진택배 이해님 2026-05-29
151427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9
1514272 기타 카카오모빌리티 박단비 2026-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