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사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로지스틱스 ] 택배사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숭희
  • 조회수 : 178회
  • 작성일 : 25-11-10 08:28:30

본문

롯데택배 서귀포점(서귀포시 동홍남로88) 에서 11월5일 10키로 귤 11박스를 포천에 있는 지인회사로 보냈습니다.
도착했을때 배송중이던 다른 택배에 액체류가 터져 훼손된 귤박스가 여러개라고 지인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11박스 중 7박스는 인수했고, 선물용이라 박스가 훼손되어 선물이 불가한 4개를 배송기사님께 다시 보냈다고 합니다.
어제 11월6일 택배기사님과 통화했을때 배송과정에 문제가 있으니 사고처리 하는게 맞지 않냐고 말씀드렸습니다.

이후 기사님에게 별다른 안내는 못 받았습니다.

오늘 택배영업소에 전화해 물어보니,
기사님께서 인수거절로 반송처리 했다고 했습니다. 인수자가 상자 끝부분만 조금 젖은 것을 갖고 인수거절이라고 했다고 들었습니다.
이후
기사님께 택배상태 사진을 보내달라고 전화드렸습니다.
사진보낼줄 모른다 하셨습니다.
택배영업소에서는 기사님이 거짓말을 할리가
없다고 보상처리가 안된다고 하셨고

상품상태확인요청을 하려고 기사님께 다시 전화드리니 두 박스는 보상처리가 될 수 있게 사진과 함께 본사에 사고처리 했고 두 박스는 반송처리했다고 했습니다.
택배영업소의 말과 달랐습니다.

이후 택배영업소에서 다시 말을 바꾸어 두박스는 기사님이 사고처리했으니 계좌번호와 금액을 남기라고 했습니다. 이후 두박스는 제가 다시 받아보고 상태에 맞게 사고처리 요청을 드리던 손해를 감수하고 제가 다시 보내던지 하겠다고 했습니다.

또 다시 택배영업소에서 온 전화는
인수인이 안에 들어있는 귤 상태를 사진찍어둔 것이 없어 보상이 안된다는 말이었습니다.

첨부하는 사진은 택배기사님께서 사고처리 등록하시려고 찍은 사진을 받은 것입니다.

애초에 인수자가 인정할만한 택배상태였다면 그쪽에서 인수할것을 요청하고 그걸 거부당했다면 제게 안내가 되었어야 합니다.
인수인의 과한 트집이라면 보낸 제가 택배 상태를 확인하고 반송처리를 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택배기사님이 보시기에도 문제가 커 보이는 두 상자는 사고처리를 하고 두 상자는 반송했다는 것은, 배송 과정중에 문제가 생긴 것을 손해를 보지 않으려는 택배영업소와 택배기사님의 주관적인 판단으로 고객에게 안내도 없이 결정되었고,
이동이 불가한 상태의 택배 두 상자 또한 인수자가 내용물을 받을 당시 상태를 사진찍어두지 않아 보상이 안된다고 합니다.

배송과정에서
상품의 원래의 가치가 훼손 된 것을 인수자가 사진을 찍어두지 않았다,
조금 훼손되어 괜찮다는 택배기사님의 임의 판단으로 고객에게 손해를 끼치는 것.
부당합니다.
고진선처 바랍니다.

이후 11월 9일 택배영업소에 귤이 돌아와있으니 착불비용을 내고 찾아가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배송중 상품을 훼손케한 액체류가 어떤것인지 인체에 유해한 것인지 무해한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훼손된상품을 다시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1.택배영업소까지 다시 방문하여야 하는 손해비용을 청구합니다
2.인수자가 제때 선물하지 못하여 생긴 손해의 비용을 청구합니다.
3. 보낼때 상품상태의 가치가 배송중 사고로 훼손된 것이기에 상품, 박스, 택배비를 청구합니다.
4.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택배기사님이 거짓말을 할 리가 없다 고객에게 언성을 높이고 택배기사님이 두박스의 사고처리 진행을 확인한 후 보상을 하겠다 하고 이후 또 말을 바꾸어 내용물 사진을 인수자가 찍어놓은것이 없어 보상이 안된다고 하는 택배영업소를 신고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5158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미선 2025-11-14
1465157 식음료 Meyunsui 심규하 2025-11-14
1465156 기타 크림(kream) 김근주 2025-11-14
1465155 생활용품 한샘

처리중

쇼파
박혜림 2025-11-14
1465154 통신 LGU+ 강신형 2025-11-14
1465153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이재현 2025-11-14
1465152 생활가전 SK매직 임수민 2025-11-14
1465151 생활가전 니카사 진공흡착다리미 최미진 2025-11-14
1465149 식음료 경주박가국밥 양원태 2025-11-14
1465147 기타 스마트루트11 김다니엘 2025-11-14
1465146 통신 애플스토어 김대선 2025-11-14
1465142 생활용품 옥션 안미정 2025-11-14
1465138 생활용품 뉴발란스 유경수 2025-11-14
1465131 기타 에르비아 영양제 이준영 2025-11-14
1465126 생활용품 monoyul_모더니즘m2 하정란 2025-11-14
1465124 기타 미래와사람 김규리 2025-11-14
1465123 유통 팜스 스프링

처리중

반품 비용
손기성 2025-11-14
1465122 생활용품 인터넷 쇼핑몰 이름: 29cm / 상호명: 주식회사 무신사 강승민 2025-11-14
1465121 항공·여행 트립닷컴 이지홍 2025-11-14
14651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4
1465119 기타 배민숙 2025-11-14
1465116 생활용품 에몬스 침대 서주경 2025-11-14
1465115 생활가전 아남전자회사 일산대화역 전자랜드 김덕연 2025-11-14
1465112 기타 방수스토어 우황희 2025-11-14
1465110 기타 더365의원 백정화 2025-11-14
1465107 항공·여행 야놀자 이장호 2025-11-14
1465103 유통 쿠팡 이상묵 2025-11-14
1465100 생활용품 예쁜 그녀 김공순 2025-11-14
1465096 통신 구글 플레이 스토어 정소라 2025-11-14
1465094 생활용품 120브로 임남수 2025-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