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세탁 맡긴 후 신발 망가짐 11월 11일 내용에 추가 내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성 운동화 빨래방 ] 신발 세탁 맡긴 후 신발 망가짐 11월 11일 내용에 추가 내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다현
  • 조회수 : 547회
  • 작성일 : 25-11-12 20:14:06

본문

어그 슬리퍼를 세탁 맡겼습니다. 11월11일 글의 추가 내용입니다.
그러고 나서 물건을 받았을 시 신발 사이즈가 줄어들었고, 신발의 색 또한 달라졌습니다.
가게에 문의를 하였더니 그럴수 없다. 라고 말을 해주시고저희에게 저런 증상이 있을수 있다고 말했다는데 저희는 세탁 신고 시 가죽으로 인하여 색이 변질 될수 있다는 점과 가죽의 질이 변형될 수 있다는 고지를 받지 못하였습니다. 그냥 마감 직전이라 신발만 확인 후 결제만 하고 나중에 가지러 오라는 안내만 해주셨습니다.
계속 항의를 하니 소비자센터에 신고 하라고 그러더라구여 그래서 신고를 드 리는 상황이고, 가게에서 신발을 늘려준다는데 소용이 없습니다. 왜 자꾸 포인트를 신발이 줄어든것에 대해만 생각하시는지 저희는 신발의 질과 색도 얘기를 했습니다. 계속 문제 없다 잘 빨았다 깨끗하게 만들어줬는데 뭐가 문제냐며 그러시더라구요.
배상에 대한 얘기도 없고여 적어도 빨랫값이라도 해주거나 신발 금액의 절반 의 비용은 받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적어도 일단 빨랫값이라도 받으려고 하니 소비자고발원에 신고를 안하면 준답니다. 어이가 없어서 대화가 안통해서 그냥 신고하려고 나왔습니다
다 큰 성인이 일년사이에 발 사이즈가 자라지는 않잖아요?
심지어 신발이 울었어요 누가봐도 이상해진게 보입니다.
어그신발 특성상 털이 죽으면 신발이 헐렁해집니다. 그렁데 저런 상황을 알고 있어도 처음 구매 시에도 큰 사이즈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사 이즈가 크게 신고 다녔으나 받고 나서의 신발은 양말을 신고는 거의 안들어가 고 우겨넣어야지 들어갑니다. 그리고 뒷꿈치는 신발보다 넘어가기 직전이고 요.
신고 걸으면 뒤꿈치가 약간 올라가는 상태로 디자인이 되어있어 쓸리기도 하고 밟게 되면서 아픕니다.
신발의 색은 서로의 관점에 따라 다를수 있어 어제 올린 글에는 적지 않았으나 우연히 길에서 저랑 같은 신발을 신은 분으로 보고 더욱더 황당해서 다시 글을 올립니다.
색이 너무 차이나잖아요. 심지어 가죽에 보풀마냥 드럽게 보이는데  황당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https://www.consumernews.co.kr/bbs/view.html?idxno=1148222&table=report&sc_category=&page=1&total=&sc_area=name&sc_word=%EC%9D%B4%EB%8B%A4%ED%98%84&ref=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0282 기타 정저우 잔취안쓰멍 정보기술 유한공사 김은정 2025-12-05
1470281 유통 알텐바흐 본사 공식몰 임현호 2025-12-05
1470280 자동차 유알렌트카 김미나 2025-12-05
1470279 서비스 (주)나인스쿨 이병익 2025-12-05
1470278 유통 쿠팡 박수현 2025-12-05
1470277 유통 번개장터 김기항 2025-12-05
1470276 생활가전 (주) 이엔전자 추경애 2025-12-05
1470275 식음료 포세카 조인주 2025-12-05
1470274 식음료 다이트한의원 김유빈 2025-12-05
1470273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2-05
1470272 자동차 BMW 이지은 2025-12-05
1470271 기타 이사곰 이사업체 박지인 2025-12-05
1470270 생활가전 LG전자 신승표 2025-12-05
1470269 유통 쿠팡 이상환 2025-12-05
1470268 유통 스튜디오톰보이 김민선 2025-12-05
1470267 유통 힘내라 농가 전상준 2025-12-05
1470266 유통 힘내라 농가 전상준 2025-12-05
1470265 항공·여행 교원투어 여행이지 박주현 2025-12-05
1470264 생활용품 글로벌나이프 한상림 2025-12-05
1470263 기타 레이윙

처리중

품질불량
quan yingshi 2025-12-05
1470262 식음료 시골농부 최주옥 2025-12-05
1470261 생활용품 온오프 장한나 2025-12-05
1470259 기타 트윈클링 이여름 2025-12-05
1470258 기타 유앤아이의원 부산점 한윤서 2025-12-05
1470257 기타 현대 블루핸즈 서인천종합인천서비스점 김주한 2025-12-05
1470256 자동차 BMW 이은상 2025-12-05
1470255 생활가전 미로 이주현 2025-12-05
1470254 기타 (주)삼양엔터네셔날_핑골프 이진희 2025-12-05
1470253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조하늘 2025-12-05
1470252 기타 영원이엔씨/손원석 노우현 2025-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