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운송 중 파손으로 인한 불만제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주모터스 ] 택배 운송 중 파손으로 인한 불만제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제주모터스
  • 조회수 : 1,277회
  • 작성일 : 25-11-28 15:23:13

본문

자동차 부품 중 사이드미러를 택배로 받았습니다.
보내는곳과  부품상태를 확인했고 이상한 부분이 없는지 확인절차 후 우체국택배로 받았습니다.
도착 후 박스 상태는 많이 눌려져 있었고, 양쪽으로 찍혀 구멍이 나있었습니다. 박스 겉면 찍혀 찢어진 부분엔 초록색 페인트색도 뭍어있었습니다.
내용물은 에어캡에 쌓여 동봉된 상태였고, 내용물의 끝모서리부분은 비닐가족 같은것으로 보완덧뎀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모서리부분이 깨졌있었습니다.
자동차 외관 부품이라 파손으로 인하여 부속을 쓸 수 없게되어 우체국택배에 손해배상 청구를 신청하였으나…  배상이 안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택배 운송 중 박스 찍힘의 부위와 파손의 위치가 정확히.일치하고 2중,3중 포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파손이 되었는데 손해배상이.안된다고하는것은 소비자가 감내해야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하여 민원을 제기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3471 유통 쿠팡 박두혁 2025-12-17
1473470 식음료 lusetcart 박은용 2025-12-17
1473469 기타 준 클리어 김수빈 2025-12-17
1473468 기타 크린토피아 정왕지점 조지혜 2025-12-17
1473467 유통 무신사(글랙) 김윤희 2025-12-17
1473466 기타 리클라라 정미영 2025-12-17
1473465 생활용품 알리익스프레스 이종우 2025-12-17
1473464 유통 IN MY BAG 김은순 2025-12-17
1473463 자동차 카팩토리 수원점 김동섭 2025-12-17
1473462 기타 카오스큐브 유승재 2025-12-17
147345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경종 2025-12-17
1473454 식음료 청송사과

처리중

썩은 사과
김영애 2025-12-17
14734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7
1473449 유통 퀸잇 심미 2025-12-17
1473448 식음료 청송사과 김영애 2025-12-17
1473447 금융 프리드라이프 이은실 2025-12-17
1473446 유통 초이스라벨 최진실 2025-12-17
1473445 생활용품 퀸잇 김상경 2025-12-17
1473444 생활가전 주)디아이

처리중

물품반품
문기태 2025-12-17
1473442 생활용품 무신사스탠다드 이동준 2025-12-17
1473441 기타 유아용품

처리중

부품부족
Alia 2025-12-17
1473437 식음료 대한식품 박정훈 2025-12-17
1473435 유통 프로월드컵 송하승 2025-12-17
1473434 식음료 농가살리기 나숙희 2025-12-17
1473433 건설 현대건설 정유진 2025-12-17
1473432 유통 코스트코 양평점 박종철 2025-12-17
1473431 기타 SJ헤어샵 아무개 2025-12-17
1473429 생활가전 샥즈 안채준 2025-12-17
1473427 자동차 (주)카베이 부천시 송내대로 450

처리중

고장차키
정지환 2025-12-17
1473426 생활용품 1989스탠다드 이선미 2025-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