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기세척기 철거 후 싱크대하부장 복원 서비스를 신청하였으나 하부장을 끼워넣기만 하고 소비자를 기만하였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식기세척기 철거 후 싱크대하부장 복원 서비스를 신청하였으나 하부장을 끼워넣기만 하고 소비자를 기만하였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왕한철
  • 조회수 : 882회
  • 작성일 : 25-11-05 15:17:21

본문

서비스 날짜 : 2025년 10월29일
서비스 금액 : 100,000원
이사로 인한 식기세척기 철거 서비스와 기존 보관 중이던 싱크대 하부장을 복원하는 복원서비스를 신청.
철거는 예정대로 진행되었으나 복원은 "원래대로 회복함"이 아닌 끼워넣기만하고 심지어 단차도 맞지 않은 상태로 철수하여 소비자를 기만.
당초 식기세척기 설치 시에 하부장의 찬넬과 걸레받이를 절단하였는데 '복원서비스'라는 명칭으로 소비자로 하여금 찬넬과 걸레받이를 복원해 줄 것 이라는 생각을 하게하여 속여 넘김.
찬넬캡을 이용하거나 걸레받이에 아교풀(퍼)등을 이용하여 붙인 후 시트지 작업등으로 복원이 가능함에도 실행을 안함.
서비스비 10만원 이라는 과도한 비용을 청구하고 이의를 제기하자 서비스센터와 설치기사 사이에서 떠넘김만 시도하고 결국엔 환불 불가라는 통보를 받음.
서비스 명칭으로서 '복원서비스'는 소비자를 속이려고 하는 명칭이라고 생각되며 환불을 원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9058 기타 쿠팡 김시환 2025-12-01
1469057 기타 에르마린 류명선 2025-12-01
1469056 자동차 아우디 김형대 2025-12-01
1469055 기타 이희문성형외과 최진희 2025-12-01
1469054 생활용품 아르켓 박현정 2025-12-01
1469053 생활용품 아르켓 박현정 2025-12-01
1469052 휴대전화 삼성전자 하성진 2025-12-01
1469051 자동차 KG모빌리티 김인호 2025-12-01
1469050 생활가전 샤크 닌자 코리아 이강찬 2025-12-01
1469049 통신 SK브로드밴드 안호성 2025-12-01
1469048 기타 UUMVC.COM 임명자 2025-12-01
1469047 식음료 사조 이상민 2025-12-01
1469046 식음료 스카이바운드(주) 정태호 2025-12-01
1469045 생활용품 쿠팡(주) 김종용 2025-12-01
1469044 기타 솔티스 박대훈 2025-12-01
1469043 식음료 사조 이상민 2025-12-01
1469042 기타 크몽 한나라 2025-12-01
1469041 기타 파스노말 스튜디오 박제선 2025-12-01
1469040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정진백 2025-12-01
1469039 자동차 기아자동차 남대짐 2025-12-01
14690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1
1469037 식음료 행복한해남농장 박미경 2025-12-01
1469036 기타 경동나비엔 보일러 문정화 2025-12-01
1469035 식음료 가산농업회사법인 이승연 2025-12-01
1469034 생활용품 덴탈스 조은진 2025-12-01
1469033 생활용품 더멘즈몰 정승호 2025-12-01
1469032 기타 월간문구 황고은 2025-12-01
1469031 생활용품 피죤 이지수 2025-12-01
1469030 유통 이마트 가명 2025-12-01
1469029 식음료 윤프로 박진희 2025-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