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세탁 맡긴 후 신발 망가짐 11월 11일 내용에 추가 내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성 운동화 빨래방 ] 신발 세탁 맡긴 후 신발 망가짐 11월 11일 내용에 추가 내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다현
  • 조회수 : 590회
  • 작성일 : 25-11-12 20:14:06

본문

어그 슬리퍼를 세탁 맡겼습니다. 11월11일 글의 추가 내용입니다.
그러고 나서 물건을 받았을 시 신발 사이즈가 줄어들었고, 신발의 색 또한 달라졌습니다.
가게에 문의를 하였더니 그럴수 없다. 라고 말을 해주시고저희에게 저런 증상이 있을수 있다고 말했다는데 저희는 세탁 신고 시 가죽으로 인하여 색이 변질 될수 있다는 점과 가죽의 질이 변형될 수 있다는 고지를 받지 못하였습니다. 그냥 마감 직전이라 신발만 확인 후 결제만 하고 나중에 가지러 오라는 안내만 해주셨습니다.
계속 항의를 하니 소비자센터에 신고 하라고 그러더라구여 그래서 신고를 드 리는 상황이고, 가게에서 신발을 늘려준다는데 소용이 없습니다. 왜 자꾸 포인트를 신발이 줄어든것에 대해만 생각하시는지 저희는 신발의 질과 색도 얘기를 했습니다. 계속 문제 없다 잘 빨았다 깨끗하게 만들어줬는데 뭐가 문제냐며 그러시더라구요.
배상에 대한 얘기도 없고여 적어도 빨랫값이라도 해주거나 신발 금액의 절반 의 비용은 받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적어도 일단 빨랫값이라도 받으려고 하니 소비자고발원에 신고를 안하면 준답니다. 어이가 없어서 대화가 안통해서 그냥 신고하려고 나왔습니다
다 큰 성인이 일년사이에 발 사이즈가 자라지는 않잖아요?
심지어 신발이 울었어요 누가봐도 이상해진게 보입니다.
어그신발 특성상 털이 죽으면 신발이 헐렁해집니다. 그렁데 저런 상황을 알고 있어도 처음 구매 시에도 큰 사이즈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사 이즈가 크게 신고 다녔으나 받고 나서의 신발은 양말을 신고는 거의 안들어가 고 우겨넣어야지 들어갑니다. 그리고 뒷꿈치는 신발보다 넘어가기 직전이고 요.
신고 걸으면 뒤꿈치가 약간 올라가는 상태로 디자인이 되어있어 쓸리기도 하고 밟게 되면서 아픕니다.
신발의 색은 서로의 관점에 따라 다를수 있어 어제 올린 글에는 적지 않았으나 우연히 길에서 저랑 같은 신발을 신은 분으로 보고 더욱더 황당해서 다시 글을 올립니다.
색이 너무 차이나잖아요. 심지어 가죽에 보풀마냥 드럽게 보이는데  황당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https://www.consumernews.co.kr/bbs/view.html?idxno=1148222&table=report&sc_category=&page=1&total=&sc_area=name&sc_word=%EC%9D%B4%EB%8B%A4%ED%98%84&ref=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0925 기타 싱싱농산물유통 이권헌 2025-12-08
1470924 기타 싱싱농산물유통 이권헌 2025-12-08
1470922 기타 https://www.samsunghospital.com/m/smc/main/index.do 최미남 2025-12-08
1470918 통신 LGU+ 정범진 2025-12-08
1470916 생활가전 슬룸 김창조 2025-12-08
147091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8
1470910 통신 쉐어킹 윤다연 2025-12-08
1470907 식음료 광천김 어가찬 송지현 2025-12-08
1470903 식음료 광천김 어가찬 송지현 2025-12-08
1470898 항공·여행 아이콘호텔(숙박업소) 기형서 2025-12-08
1470894 기타 츄얼리 귀금속 전현우 2025-12-08
1470891 생활가전 코웨이 최지영 2025-12-08
1470890 자동차 현대자동차 홍주원 2025-12-08
1470889 생활용품 라리리 김미로 2025-12-08
1470888 금융 현대카드 김대한 2025-12-08
1470885 유통 스파오 안채연 2025-12-08
1470883 유통 쿠팡 이재연 2025-12-08
1470882 유통 (주)젠테 김지수 2025-12-08
147088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지환 2025-12-08
1470880 기타 볼보그룹코리아주식회 정인철 2025-12-08
1470879 유통 쿠팡 박시내 2025-12-08
1470878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미애 2025-12-08
1470877 기타 삼우 하이닉스 김혜란 2025-12-08
1470872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김현애 2025-12-08
1470869 기타 그린택 인천광역시 부평구부평대롱297번길 28(수본) 윤화 2025-12-08
1470867 자동차 타이어테크 간석오거리점 김영일 2025-12-08
1470866 건설 THE조은 공인중개사 여은미 2025-12-08
14708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8
1470864 생활용품 안다르 배지혜 2025-12-08
1470863 유통 끌로네 김선예 2025-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