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베가 휴대폰을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팬택 ] 스카이 베가 휴대폰을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귀례
  • 조회수 : 211회
  • 작성일 : 13-04-02 20:26:19

본문

저는 스카이 베가 휴대폰을 14개월 전 집 가까운 동네 LG대리점에 구입했습니다. 그 이유는 혹여라도 문제 생기면 빨리 해결 할 수 있을 것 같아. 집 가까운곳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대리점 직원이 구입하라는 대로 구입을 했는 데, 알고 봤더니 40만원짜리 휴대폰을 60만원에 구입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모르고 구입을 했는 데 나중에 그곳에 체인지 되어온 다른 본사 직원이 알려 주었습니다.

처음 부터 충전기가 전혀 충전이 안되고 또 갑자기 자동으로 프로그램이 망가지고 여러 잦은 고장으로 그 대리점을 자주 방문하곤 했는 데, 어느새 모르는 직원들만 있길래, 어찌된 영문인지 물었더니 그분들은 다른곳으로 이미 가버렸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본인들은 본사 직원들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휴대폰을 너무 비싸게 샀다구 하면서 본인들 입에서 그렇게 말을 하더라구요...ㅠㅠ

그래서 문제가 생겨서 가보면 해결책도 전혀 안주고 무조건, 거리가 상당히 먼 a/s센터만 가라고 했습니다.

급기야 한번은 화면 전체가 작동도 안되고 전혀 쓸수가 없어서,
먼 거리를 어렵게 a/s를 방문하게 되었는 데, 메인보드가 나갔다고 20만원 상당 돈이 들어 간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ㅠ

그럴바에 하나 구입하는 것이 낫지 누가 잦은 고장 심한 핸드폰을 일부러 돈드려서 고치겠습니다.
그래서 다른 핸드폰 구입하면서.. 저는 핸드폰 구입 위약금을 그대로 물어내야 했었고
또 다른 핸드폰 구입비까지 이루 말할 수 없는 피해를 보았습니다.

소비자가 봉입니까? 순진한 소비자에게 원래 금액보다 20만원이나 더 받아 먹구,
또 3년 약정인데 고작 1년정도만 쓰고, 핸드폰을 교체해야 하는 현실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또, 피해 사례가 급증하니깐 다른 곳으로 도망쳐 버리면 다 되는 겁니까?

정말 3년 약정인데 나머지 위약금까지 고스란히 또 소비자가 부담해야 하는 현실이
너무 억울하고 비참합니다.

제발 부탁 드립니다.

핸드폰을 약정한 3년도 못쓰고 겨우 1년만에 작살이 나서, 또 위약금을 고수란히 2년동안 내야되고 또 다른 핸드폰 사느라 그 비용까지 내야 되는 현실이 너무 너무 버겁고 부담되고 힘이 듭니다.
이 모든 부당한 문제를 해결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부탁 부탁 드립니다. 위약금이라도 해결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6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환불
김인중 2026-06-11
1520259 통신 KT 전하늘 2026-06-11
1520258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11
1520257 기타 바오바오 김동숙 2026-06-11
1520255 항공·여행 아고다 장재영 2026-06-11
1520254 기타 더윤슬몰 강문경 2026-06-11
152025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호환 2026-06-11
1520251 유통 테무 박은숙 2026-06-11
1520249 자동차 블루핸즈일산중산현대자동차 김윤태 2026-06-11
1520247 자동차 아우디 김용제 2026-06-11
1520243 기타 비치움 김선준 2026-06-11
1520241 기타 크린토피아 연지포레나점 박은영 2026-06-11
1520240 유통 잘모름 권종원 2026-06-11
1520237 생활가전 코웨이 김한성 2026-06-11
152023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동근 2026-06-11
1520231 생활용품 G마켓 김준기 2026-06-11
1520230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명숙 2026-06-11
1520229 식음료 관절보궁 손동현 2026-06-11
1520228 생활용품 사틴 김정미 2026-06-11
1520227 기타 Cj 최진희 2026-06-11
15202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225 유통 브론즈맨 김경진 2026-06-11
1520224 휴대전화 아이엠모바일 문나은 2026-06-11
1520223 생활용품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2026-06-11
1520222 기타 에코코리아 최선 2026-06-11
1520221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2026-06-11
1520218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상필 2026-06-11
1520217 생활가전 BENE+

처리중

고장
김명숙 2026-06-11
1520214 항공·여행 동아 프리미엄투어 김범철 2026-06-11
1520212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혜원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