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출장수리업체 대응에 부당함을 느껴서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om119 ] 컴퓨터 출장수리업체 대응에 부당함을 느껴서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승현
  • 조회수 : 276회
  • 작성일 : 13-08-22 14:25:5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몇일전 com119 라는 컴퓨터 수리업체에 노트북 출장수리를 맡기게 되었습니다.
직접적으로 수리점에 찾아가서 수리를 받을 시간적 여유가 없어 출장비를 지불하고 원하는 시간에 수리를
받기위해 출장수리 예약을 했습니다. 하지만 기사분의 계속된 시간약속 불이행과 그다음날 수리받고
제 노트북을 받을때까지 원하는대로 제대로된 서비스가 충족되지 않음으로 인해 수리에 대한 불신이
컸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기사가 문제라고 진단한 하드디스크를 교체했는데도 불구하고 그전과 똑같은
문제로 프로그램은 설치가 되지 않았고. 저는 급한대로 인터넷으로 찾아서 확인해본결과 브라우저 설정이
기본으로 되어있지 않아 발생한 문제였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는. 기사분은 제 하드디스크 문제로 인해 오작동이 나는거라고 진단하셔서 저는 하드디스크를 16만원이나 주고 교체를 했습니다. 하지만 제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었고.  문제는 다른데 있음이 확인되어 1년 AS가 가능하다고 하셨기 때문에기사분께 문제에 대해 사진을 찍어 문자를 보냈지만. 답이 없으셨습니다. 어떻게 보면 저는 속아서 수리를 받은게 아닌가요.
이에 대해 저는 업체에 항의 하기 위해 전화를 드렸더니. 그래도 하드디스크에 아무 문제가 없는데 교체 한건 아니지 않느냐며 기사와 직접 해결하라는 무책임한 반응과 무슨대답을 원하느냐라는 답을 해주셨는데..
물론, 제가 1년가까이 노트북을 사용해서 하드디스크에 아.무 이상이 없지는 않겠죠.. 어느정도 마모가
되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문제는 딴 곳에 있었고, 하드디스크를 교체했음에도 불구하고 똑같은
문제가 발생되고 그전에 없었던 문제까지 발생하면 이에대해 적극적으로 사과하고 해결해주려고 해야
하지 않나요? 저런 무책임한 태도와 어쩔수 없다고 오리발을 내미시면 제가 앞으로 어떻게 수리를 맡길수
있을까요.
 
지금보니 예전에는 이런적이 없었는데 사이트 몇몇창에서 사진이 깨져서 보여지거나 웹페이지가 깨져서 보여여 집니다. 부팅또한 예전보다 굉장히 느려졌습니다.

제가 원하는건 환불과 제 노트북을 그 전상태로 돌려놓는겁니다.
업체측과 직접적으로 얘기를 해봤지만 해결에 도움을 주시려는 태도를 보이시지 않아서
이렇게 부당한 서비스에대한 손해배상을 하고자 글을 적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노트북의 하자로 해당업체에 수리의뢰후 하드를 교체하셨는데도 개선되지않아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유상수리 후 2개월내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발생한 경우 재수리를 받을 수 있으며 재수리가 불가능한 경우는 수리비를 환급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사업자측의 제안에 반드시 소비자가 동의할 필요성은 없으며, 만약 수리계약해제를 원하면 원상회복 (수리비 환급 및 고장상태 원위치 조치)이외에 별도의 손해배상청구 가능하지만, 수리비 협의 조정이 최선책입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62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5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현 2026-06-11
1520158 생활가전 미닉스 이규웅 2026-06-11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2026-06-11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강동현 2026-06-11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2026-06-11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2026-06-11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2026-06-11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2026-06-1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2026-06-1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2026-06-11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2026-06-11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1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2026-06-11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윤정 2026-06-1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2026-06-1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2026-06-11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2026-06-11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2026-06-1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2026-06-11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2026-06-11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2026-06-11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2026-06-11
1520114 생활용품 브랑떼

처리중

가짜판촉
윤향순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