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식당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마트식당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유미
  • 조회수 : 891회
  • 작성일 : 12-02-18 22:39:35

본문

호평이마트에서 장을보고 아이들과 저녁으로 냉모밀을 먹었는데요
먹다가 아이가 모밀판으로 쓰는 대나무발을 뒤집었는데 글쎄 곰팡이가 가득하더군요
손으로 긁어보니 묻어날정도로 까맣게 뒤덮여 있었습니다
그런식기에 담겨있던 음식을 우리식구가 먹었다니 넘 불쾌하더군요
고객센터에서는 고객의 소리에 엽서를 써넣으라기에 그렇게하고 왔지만 그런식으로 이마트 자체내에서 끝낼일은 아니라고 생각되어 글을 올립니다 다른식당가도 같은 사례가 있지않을까하는 우려와 이런 비위생적인 관리를 그 대기업에서 방관해온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깨끗해보이는 그릇도 대장균이 있을수 있는데 검게 핀 곰팡이는 아마도 몇날 몇일 설걷이를 제대로 하지않고 재사용한듯합니다 이곳에서 처리 가능하다면 시원하게 처리해주세요
그래야 앞으로 어느 곳에 가든 좋아하는 모밀을 즐겨 먹을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호평이마트3층 식당중 스게티라는 식당입니다
사진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마트 식당의 위생상태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업체의 비위생 관련하여 행정기관인 관할 구청 위생과로 신고하면 조사 등을 통해 적절한 조치가 가능합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강력한 시정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34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노쇼
최은선 2026-05-21
1512020 생활가전 현대유버스 정경호 2026-05-21
1512017 유통 인스타그램 이현화 2026-05-21
1512015 생활용품 보스텐 조정덕 2026-05-21
1512014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5-21
1512013 생활용품 펠라리까사 조태욱 2026-05-21
1512012 서비스 배달의 민족 양경태 2026-05-21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1511998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1511989 식음료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윤태병 2026-05-21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1511985 생활용품 W CONCEPT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1
1511984 생활용품 다이소 임경은 2026-05-21
1511983 기타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김장타 2026-05-21
15119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81 유통 무드앤드비

처리중

반품거절
박선영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