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방송 종료 핑계로 무리한 방송 가입 권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날로그 방송 종료 핑계로 무리한 방송 가입 권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근
  • 조회수 : 292회
  • 작성일 : 12-08-13 13:25:06

본문

우리나라는 올해(12년) 말부터 아날로그 방송이 종료됩니다. 이 내용을 근거로 방송 및 IT 관련 지식이 부족한 어르신들께 디지털 방송 권유를 지속적으로 권유 및 계약을 하게 한 T-Broad 의 후안무치한 행동에 고발하고자 합니다.
저희 부모님은 평면 TV 를 보시고 계시며, 2년 동안 지역 케이블 사업자를 통해 아날로그 방송 외 디지털 방송 및 인터넷, 전화를 사용하고 계십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T-Barod 사업자의 STB(Set-top Box) 가 없으면 디지털 방송을 마치 못 볼 것처럼 부모님을 현혹하여 추가로 방송을 가입케 하였습니다.
더불어 이에 대한 부당함을 수차례 고객상담실에 항의하였으나 해지는 어렵다는 입장만을 고수하고 있는 T-Baord 측에 분노를 느끼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해지를 피하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추가로 위약금 얘기를 꺼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럴 땐 어떻게 조치를 해야 할까요 ? 자식으로써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는 부모님을 보고 있자니 속이 터집니다.
더불어 저처럼 부모님과 떨어져 사시는 분들도 T-Braod 같은 악덕 마케팅에 속아 불필요한 지출 및 3년 계약 등 노예 계약을 당할 수 있을 듯 하여 부당함을 알리고자 합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모님께서 시청하시는 TV는 디지털방송도 같이 사용하고 있어 올해말로 종료되는 아날로그 방송과 크게 상관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디지털방송 가입을 권유하며 가입후 해지요청하셨는데 거부하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부당한 가입권유에 대해서 방송통신위원회(1335번)로 민원 접수 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124 기타 신현24시셀프세차장 이영희 2026-06-09
1519111 기타 투다리 박성준 2026-06-09
1519108 생활용품 크림 조성영 2026-06-09
1519099 유통 두다미아 남성화 2026-06-09
1519094 서비스 구몬 임수정 2026-06-09
1519091 유통 늙어가는 50대 김종희 2026-06-09
1519087 기타 쿠팡

처리중

배송지연
황의석 2026-06-09
151908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임현정 2026-06-09
1519060 식음료 장보고수산 김경미 2026-06-09
1519049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폐기식품
유금희 2026-06-09
1519041 자동차 카모아(서산진렌트카) 강태현 2026-06-09
1519025 생활용품 위아더T

처리중

환불 지연
조은애 2026-06-09
1519023 서비스 쿠팡 김수진 2026-06-09
1519022 유통 디크솔큐라스팟 윤지우 2026-06-09
1519020 기타 뉴아람식자재마트주 오동건 2026-06-09
1519016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선아 2026-06-09
1519015 생활용품 베리쉬 김민선 2026-06-09
1519014 서비스 주식회사에이치스카이 백민진 2026-06-09
1519013 유통 쿠팡 김체두 2026-06-09
1519011 유통 정직한과일가게 이종훈 2026-06-09
1519008 자동차 KG모빌리티 박시나 2026-06-09
1519006 기타 ALIExpress 전병락 2026-06-09
1519003 기타 가성비 카라반 TV 최인호 2026-06-09
1519001 유통 유한회사보즈예(신현재박사효소) 김지연 2026-06-09
1519000 생활가전 교원

처리중

정수기
김정화 2026-06-09
1518999 유통 쿠팡

처리중

가짜상표
배정호 2026-06-09
1518998 통신 SK텔레콤 안재락 2026-06-09
1518997 기타 르샤인성형외과 진경애 2026-06-09
1518993 서비스 GTS골프라이프 신필수 2026-06-09
1518988 생활용품 LINE 박경남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