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샀는데 이자가 500%가 붇어서 보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옷을 샀는데 이자가 500%가 붇어서 보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정순
  • 조회수 : 334회
  • 작성일 : 12-09-13 12:34:45

본문

소비자 고발<BR><BR><BR><BR>신고인 : 성명 : 윤**(571120-*******)<BR>대전 유성구 구즉로 16, 106동 205호 <BR><BR>피고인 : 신원엠피코리아유화주식회사<BR>인천시 남동구 간석동 283-1 남영빌딩 305호<BR><BR>신고 내용<BR><BR>안녕하세요. 신고인 저는 10년전에 영문도 모르는 옷을 샀다고 해서 369.230원을 섰다고 하면서 10년전 일을 확정 받았으니 법원에서 내용 증명서를 받았습니다. <BR><BR>그간 암 수술을 3번 받고 부도가 나서 매우 힘든 상황에 앞으로의 삶이 막막하여 일을 하려고 시작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피고인 신원엠피코리아유화주식회사에서 카드사및 은행에 압류를 한다고 이자까지 200만원을 압류한다고 협박을 하였습니다. <BR><BR>그래서 20만원을 2012년 9월 10날 보냈는데 다시 91만원만 보내면 해결해 준다고 터무니 없는 협박을 하였습니다. 이 돈을 안보내면 압류를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BR><BR>이 억울함을 하소연 할 곳이 없어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BR>분명 옷값이고 10년동안 아무 소식이 없다가 갑자기 통보를 한것에 정말 말이 안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BR><BR>어떻게 해야 할 지 몰라 이렇게 신고 하는 바입니다. <BR><BR><BR><BR>2012년 9월 13일 <BR><BR><BR><BR><BR>작성자 : 윤** <BR>(016-***-****)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10년전 구입하신 옷의 미납금에 대한 채권추심으로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멸시효는 권리자가 자신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권리를 일정기간(시효기간)동안 행사하지 않는 경우 그의 권리를 소멸시켜버리는 제도입니다.할부금 채권이나 상인이 판매한 생산물 및 상품의 대가등의 소멸시효는 3년으로 완성되며 마지막 계약일로부터 또는 최종 대금납부 일로부터 3년 이상이 경과하였다면 소멸시효 완성으로 대금 청구 불가합니다. 만약 3년내 사업자의 최고가 있었다 하더라도 최고 후 6개월 이내 재판상 청구, 지급명령, 압류.가압류, 가처분과 같은 법적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시효중단의 효력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사업자가 임의로 발송하는 독촉장, 법적절차착수통고서 등은 무시하여도 좋으나 법원으로부터 송달되는 지급명령이나 권고이행 결정문에는 반드시 송달일로부터 2주 이내에 이의제기 하여야합니다. 필요시  대한법률구조공단(법률상담 국번없이 132) 등 법률상담 기관을 이용하여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725 생활용품 주식회사엔케이아이엔씨 나크21 박다윤 2026-06-02
1515723 기타 썬더삭스컴퍼니 윤석진 2026-06-02
1515722 유통 핏테라 더블보호대 고객센터 031-797-4422 임상호 2026-06-02
1515721 생활용품 무신사 김예진 2026-06-02
1515720 서비스 소니플레이스테이션 강하정 2026-06-02
1515718 항공·여행 하나투어 한해라 2026-06-02
1515717 기타 단골살롱 신혜지 2026-06-02
1515716 유통 (주)마켓리더 이은경 2026-06-02
1515715 유통 홈앤쇼핑 소은경 2026-06-02
1515714 생활가전 이스트라

처리중

고장및 as
최경용 2026-06-02
1515713 유통 플라이데이 천종철 2026-06-02
1515712 기타 P & G 박지현 2026-06-02
15157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709 기타 더뀰 장은혜 2026-06-02
1515708 유통 G마켓 석호리 2026-06-02
1515707 기타 민팃 이유정 2026-06-02
1515706 통신 KT 최민채 2026-06-02
1515705 생활용품 역삼 샵벨르오 김다영 2026-06-02
1515704 금융 우리금융캐피탈 최현미 2026-06-02
1515703 유통 카카오쇼핑 박강원 2026-06-02
1515702 유통 네이버쇼핑 이준희 2026-06-02
1515701 식음료 어썸캠패니언 최혜림 2026-06-02
1515700 생활용품 하카 채요섭 2026-06-02
1515699 기타 https://fablefoxer.com/ 김정은 2026-06-02
1515698 식음료 쿠팡 김선희 2026-06-02
1515697 유통 (주)크레텍책임 임성재 2026-06-02
1515696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2
1515695 금융 온갖 보험사들 파업파산 신속요구 최민채 2026-06-02
1515694 기타 정부 지원금 최민채 2026-06-02
1515693 생활용품 top quality 이지현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