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도우 (찰흙) 으로 피부염이 걸렸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문도우 (찰흙) 으로 피부염이 걸렸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용미
  • 조회수 : 1,209회
  • 작성일 : 12-01-04 14:26:48

본문

토이스쿨에서 판매되는 문도우 라는 찰흙을 구매해서 사용했습니다.
두 가지 상품을 구입했는데
하나는 상품이 오래 되었는지 찰흙에서 기름 쩔은 냄새가 역하게 나서 AS 받아서 사용했습니다.
역시나 냄새가 심하게 났습니다.

문도우(찰흙)을 사용후 아이 손바닥에 피부염이 생겨 소아과 피부과 다니면서 고생하고 있습니다.
지금껏 피부 때문에 고생한 적 한번도 없었는데 문도우 사용후 아이 손이 빨갛게 부어오르고 주부습진처럼 갈라져서 간지러워 고통을 호소 하고 있습니다.

업체에서는 구입한지 7일이 지난 상품이라고 반품을 못해준다고 하는데 전 너무 억울합니다.
병원비는 커녕 반품도 안해준다고 하는데
저희 아이 같은 아이가 또 생기지 않기 위해서라도 저 업체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상품 가격은 얼마 되니 않으나, 업체측의 행위가 너무 괴씸해서 여기다 글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께서 찰흙 사용 후 피부염이 발생해 고생을 하고있어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제품의 하자와 신체적 상해와의 인과관계가 객관적인 의사의 진단서등으로 입증가능시 치료비, 경비 등 실제 손해액에 대하여 배상을 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972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71 기타 피트니스101 명동 송명옥 2026-05-21
1511970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68 기타 마리에 제주 임종순 2026-05-21
1511964 통신 스카이라이프인터넷(와이파이) 이상일 2026-05-21
1511962 생활용품 나인그랩 강선경 2026-05-21
1511963 항공·여행 아고다 김철한 2026-05-21
1511960 생활용품 교복몰 권동현 2026-05-21
1511958 금융 메리츠화재 장서인 2026-05-21
1511957 생활가전 현대렌탈 구본민 2026-05-21
1511956 기타 11번가 김종문 2026-05-21
1511955 기타 용인신분당자동차운전전문학원 김경은 2026-05-21
1511954 기타 나이스정보통신

처리중

환불요청
박기동 2026-05-21
1511953 생활용품 (주)바스포르 조은희 2026-05-21
1511952 자동차 극동오토모빌스 임태호 2026-05-21
1511951 생활가전 LG전자 이양기 2026-05-21
1511949 기타 번개장터-밤비모바일 안소희 2026-05-21
1511948 생활용품 까사미아 김진일 2026-05-21
1511947 기타 번개장터-밤비모바일 안소희 2026-05-21
1511946 생활용품 회사명: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회사 이메일: service@mail.mip-shop.com 회사 주소: 구룡 라이치콕 캐슬피크 로드 688-690, 카밍 코트 3층 G320호 박은경 2026-05-21
1511935 생활가전 현대유버스 김종수 2026-05-21
1511921 생활가전 LG전자 구연주 2026-05-21
1511918 생활가전 삼성전자 곽노신 2026-05-21
1511914 생활가전 LG전자 구연주 2026-05-21
151191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10 생활용품 다비다 김새롬 2026-05-21
1511908 유통 KRBYSYHB쇼핑몰 조혜진 2026-05-21
1511907 기타 크린토피아 배정현 2026-05-21
1511905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동숙 2026-05-21
1511904 유통 아디다스코리아온라인몰 유승연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