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에어콘 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 ] 자동차 에어콘 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인태
  • 조회수 : 1,196회
  • 작성일 : 25-09-19 13:48:54

본문

기아 니로 자동차 동이천 서비스센터 고발

25년 7월 9일 에어콘이 고장나
수리하러 갔습니다.
고장 원일을 알수가 없다며 에어콘 가스와
형광물질을 넣어야 누수부분을 알수가
있다고 하여 35만원을 주었습니다.
다음 방문 날자는 8월 23일로 정해주어서
늦쳐지는 이유를 물었더니 여직원이 일이
바뻐서 그 날 밖에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8월 23일 방문했더니 부품이 없다며
돌아가면 연락을 주겠다고 했고 결국
여름이 다간 9월 3일 수리를 완료했습니다.
가스비 22만 7천원에 수리비를 포함하여
30만 2천 5백원을 받았습니다.
에어콘은 몇일후 작동이 잘안되어 9월 19일
다시 방문하니까 에어콤 콤프가 고장나서
수리비가 100만이 넘어간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7월 9일 가스를 넣고 2~3 후나, 최소한
한주일이면 새는 곳을 알수가 있는데
직원이 무슨 이유인지 8월 23일로
잡아고 최종 수리는 9월 2일로 끝나는
날까지 가스는 누출되면서 한여름을
지내야 했으며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수리가 완료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인도한 차의 이상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일단 정비 상 과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제보자님의 동의없이 수리가 진행되었다면 업체측에 원상회복을 청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1872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김아율 2025-11-04
1461871 생활용품 코웨이 김진영 2025-11-04
1461870 생활가전 와사비망고 전영국 2025-11-04
1461869 유통 컴벳밀리터리삽 유상 2025-11-04
1461868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진수 2025-11-04
1461867 생활용품 LAPERTA 임형진 2025-11-04
1461866 유통 닥터팜 헬스케어 정희선 2025-11-04
1461865 기타 wave to earth 정용우 2025-11-04
1461864 식음료 info@gkksh 조선미 2025-11-04
1461863 유통 픽라벨 박경수 2025-11-04
14618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4
1461861 기타 트렌비 조수빈 2025-11-04
1461860 생활가전 드리미 황대영 2025-11-04
1461854 유통 테무 이유미 2025-11-04
1461848 식음료 이마트 미아점 이현 2025-11-04
1461846 생활용품 클립스 구경하 2025-11-04
1461842 기타 팝콘스튜디오 신촌점 권윤경 2025-11-04
1461840 유통 (주)케이앤코리아 강병진 2025-11-04
1461839 식음료 농업회사법인(주)영풍

처리중

벌레나옴
김민정 2025-11-04
1461838 기타 온리펫살롱 김영순 2025-11-04
1461837 생활용품 일월 온수매트 이상근 2025-11-04
1461836 유통 easyseler.com 홍석인 2025-11-04
1461835 서비스 웅진씽크빅 석옥희 2025-11-04
1461834 기타 메이드제이 이윤희 2025-11-04
1461833 서비스 웅진씽크빅 석옥희 2025-11-04
1461831 생활용품 LX 하우시스 조무선 2025-11-04
1461830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박민서 2025-11-04
1461829 기타 중고나라 김나연 2025-11-04
1461828 기타 테무 이슬기 2025-11-04
1461827 생활용품 쿤밍 롄리 전자상거래 유한공사 정선영 2025-1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