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택배 운송 중 파손으로 인한 배상책임 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주모터스 ] 우체국택배 운송 중 파손으로 인한 배상책임 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윤신
  • 조회수 : 766회
  • 작성일 : 25-11-28 16:25:13

본문

자동차 부품 중 사이드미러를 택배로 받았습니다. 부품 보내는곳과 부품확인했고 이상한 부분이 없는지 확인절차 후에 우체국택배로 받았습니다
도착 후 박스 상태는 많이 눌려져 있었고 양쪽으로 찍혀  구멍이 나있었습니다 (판손되어 찢어진 부분에는 초록색 페인트가 묻어져 있었습니다)
내용물은 에어캡에 동봉되어 있었고 끝모서리부분은 비닐가죽 같은것으로 덧뎀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모서리부분이 깨져있었습니다.
자동차 외관 부품이라 파손으로 인하여 부속을 쓸 수 없게되어 우체국택배에 손해배상 청구를 신청하였으나 배상이 안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택배운송 중 박스 찍힘부위와 파손부위가 정확하게 일치하고 에어캡 및 비닐가죽 덧뎀으로 보완포장했음에도 파손되었는데 배상이 어렵다고하는것은 소비자가 감당할 부분은 아닌것으로 생각되어 민원을 제기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택배표준약관 제6장 22조에서 택배에 대한 사고가 생겼을 때, 보상을 규정합니다. 소비자가 구입한 물건의 영수증이나 물건 구매 비용이 적혀있는 운송장 등의 손해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택배사에 제출하여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출 시점을 기준으로 30일 이내에 택배사는 배상을 해야 하는 책임을 져야만 합니다. 그외 보상청구는 택배사측과의 협의사안이며 관련하여 협의가 되지않을시 내용증명 발송으로 이의제기 하시거나 관련업체 본사 고객센터로 다시한번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8053 서비스 (입주 청소)컬비클리닝 강민지 2025-11-26
1468054 기타 크림 김형한 2025-11-26
1468052 자동차 기아자동차 서문진철 2025-11-26
1468050 자동차 기아자동차 서문진철 2025-11-26
1468051 자동차 기아자동차 서문진철 2025-11-26
1468049 자동차 기아자동차 서문진철 2025-11-26
1468047 서비스 핏크닉 김은화 2025-11-26
1468045 서비스 스크린골프 박문정 2025-11-26
1468043 항공·여행 부킹닷컴 이효진 2025-11-26
1468042 기타 계룡세탁소 이미경 2025-11-26
1468041 유통 하프클럽 서명균 2025-11-26
1468039 유통 gsthefresh garetail 소비자 2025-11-26
1468035 유통 YUUNNO 곽수진 2025-11-26
1468034 생활용품 KRCCTE 이장한 2025-11-26
1468033 자동차 넥센타이어 김종구 2025-11-26
1468031 생활용품 KRCCTE 이장한 2025-11-26
1468030 금융 AIA생명 정태광 2025-11-26
1468029 유통 쿠팡 최주리 2025-11-26
1468024 기타 피트니스장(헬스장) 축옥균 2025-11-26
1468022 생활용품 보니더스 이선영 2025-11-26
1468015 자동차 산업재해 안연숙 2025-11-26
1468011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민지 2025-11-26
1468008 식음료 푸드올로지 김정미 2025-11-26
1468003 항공·여행 와그 류현주 2025-11-26
1467990 금융 AXA 자동차보험(손해보험) 장혜윤 2025-11-26
1467988 생활용품 오아이페인티드 정은아 2025-11-26
1467985 통신 LGU+ 김경순 2025-11-26
1467984 생활용품 바이도

처리중

배송지연
김웅일 2025-11-26
1467982 기타 착한이사 고석진 2025-11-26
1467977 생활용품 미엘르제이 성주영 2025-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