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운송 중 파손으로 인한 불만제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주모터스 ] 택배 운송 중 파손으로 인한 불만제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제주모터스
  • 조회수 : 1,072회
  • 작성일 : 25-11-28 15:23:13

본문

자동차 부품 중 사이드미러를 택배로 받았습니다.
보내는곳과  부품상태를 확인했고 이상한 부분이 없는지 확인절차 후 우체국택배로 받았습니다.
도착 후 박스 상태는 많이 눌려져 있었고, 양쪽으로 찍혀 구멍이 나있었습니다. 박스 겉면 찍혀 찢어진 부분엔 초록색 페인트색도 뭍어있었습니다.
내용물은 에어캡에 쌓여 동봉된 상태였고, 내용물의 끝모서리부분은 비닐가족 같은것으로 보완덧뎀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모서리부분이 깨졌있었습니다.
자동차 외관 부품이라 파손으로 인하여 부속을 쓸 수 없게되어 우체국택배에 손해배상 청구를 신청하였으나…  배상이 안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택배 운송 중 박스 찍힘의 부위와 파손의 위치가 정확히.일치하고 2중,3중 포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파손이 되었는데 손해배상이.안된다고하는것은 소비자가 감내해야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하여 민원을 제기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9403 유통 카카오쇼핑 김영규 2025-12-02
1469402 통신 Mbc 이희경 2025-12-02
1469401 유통 하이리빙

처리

Mbc
이희경 2025-12-02
1469400 통신 Mbc 이희경 2025-12-02
1469399 기타 티켓링크 권도영 2025-12-02
1469398 기타 크린토피아 (숭의 홈플러스점) 박은정 2025-12-02
1469395 통신 알리익스프레스 서종욱 2025-12-02
1469392 식음료 한우9 우정윤 2025-12-02
1469391 금융 삼성화재 박선유 2025-12-02
1469390 금융 한진라이프 박상명 2025-12-02
1469389 항공·여행 티켓링크 권도영 2025-12-02
14693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2
1469384 건설 신세계건설 김미수 2025-12-02
1469383 유통 배달의 민족 전윤성 2025-12-02
1469382 기타 쿠팡 정숙현 2025-12-02
1469379 식음료 쿠팡플레이 이태경 2025-12-02
1469375 생활가전 LG전자 황예지 2025-12-02
1469372 유통 홍천마을 허차현 2025-12-02
1469371 유통 현대홈쇼핑 강민재 2025-12-02
1469370 통신 네이버(주) 황미래 2025-12-02
1469369 유통 FANS(FANS SHOP) 최인서 2025-12-02
1469368 서비스 KT AICE 대학사업부 변영주 2025-12-02
1469367 식음료 연세우유 양은정 2025-12-02
1469366 생활용품 Cj LION 이희선 2025-12-02
1469365 기타 에이블리 조이조이

처리중

반품
성예림 2025-12-02
1469364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설치
이현주 2025-12-02
1469363 식음료 시골농부 박민기 2025-12-02
1469362 기타 동의명가 조병철 2025-12-02
1469361 기타 오토월드(대전중고차매매) 문준필 2025-12-02
1469360 유통 쿠팡 이현주 2025-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