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처분해야할 음식물을 귤 상품으로 판매하고 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토스 및 (주)형제들 ] 폐기처분해야할 음식물을 귤 상품으로 판매하고 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민경
  • 조회수 : 1,690회
  • 작성일 : 25-11-28 18:24:59

본문

토스를 통해 귤을 구매했고
받자마자 귤 상태가 무르고 잡으면 부셔져서
귤 상태가 흐물흐물
먹으면 물맛나고
근데 이게 후기 1점들 기재해놓은 손님후기들 보면 대부분 이렇다는데 버젓이 판매되고 있어요

상품평만 좋게 보이게 해놓고
음식물 쓰레기통에 버려야할 과일을
만원에 판매하고 있는데
도저히 못먹겟어요
이거 집에 있는거 가져가서 제발 드셔보시고 판단해주시고 이 업체들 이 상품 못팔게 조치 취해주세요
저 말고 다른사람들도 피해 안입게 하고 싶습니다
제발 부탁드려요 이런 상품 진짜 아니에여
다른 피해자들 안생기게 해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8923 유통 쿠팡 정혜선 2025-11-30
1468922 유통 영암군농협조합공동사 문장협 2025-11-30
1468912 유통 쿠팡 김도균 2025-11-30
1468911 기타 샘스터디카페 전주 신시가지점 권미숙 2025-11-30
1468910 서비스 라이엇 코리아 방승목 2025-11-30
1468909 건설 넥스트에너지코리아 김용삼 2025-11-30
1468908 식음료 채가원농장(010 9022 5640)강원도 영월

처리중

절임배추
장영숙 2025-11-30
1468907 기타 전남설비(본점) 최선주 2025-11-30
14689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30
1468905 기타 쿠팡 이순옥 2025-11-30
1468904 서비스 양지사우나 문순희 2025-11-30
1468903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선화 2025-11-30
1468892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종업 2025-11-30
1468891 식음료 평촌 마마쿡 정정은 2025-11-30
1468890 유통 쉐어킹 이인애 2025-11-30
1468889 기타 지후 무역 유한상사 김선미 2025-11-30
1468888 기타 주)교원 윤현숙 2025-11-30
1468887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최주영 2025-11-30
1468886 자동차 더트라이브 조성은 2025-11-30
1468884 항공·여행 아고다 김태영 2025-11-30
1468883 생활가전 쿠쿠전자 판교지국 이윤성 이명한 2025-11-30
1468882 자동차 기아자동차 신정수 2025-11-30
1468879 유통 AliExperss 강성용 2025-11-30
1468878 기타 쿠팡 김재성 2025-11-30
1468877 식음료 건강식품3. 롱맨365 정간종 2025-11-30
1468876 기타 소래포구 M 모텔 (여기어때) 이경준 2025-11-30
1468875 생활용품 (주)한섬 패션웨어하우스 이성한 2025-11-30
1468872 생활용품 더원하카

처리중

더원하카
김봉규 2025-11-30
1468871 기타 코스트코 광명 오시내 2025-11-30
146887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박성준 2025-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