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방에서 이염된 침구세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런드리익스프레스샵 관악미성점 ] 빨래방에서 이염된 침구세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해선
  • 조회수 : 1,168회
  • 작성일 : 25-11-27 20:12:40

본문

빨래방에서 침구세트를 세탁하고 건조한후 침구세트전체에 얼룩들이 꺼뭏하게 생겼습니다. 빨래를 빨래방에서는 개키면 구겨져서 집에와서 정리를하는데 빨래방에서 본것보다 엄청나게 많이 묻어있었음. 새로오픈한 빨래방이라서 깨끗할꺼라 생각하고 방문했는데 세탁기문쪽주변에 먼지가많아서 물티슈로닦고 건조를 했습니다. 2층건조기는 너무더러워서 무릎을꿇는 불편함을 감수하고도 1층건조기를썼어요.아랫단 건조기도 더럽긴했지만 위에꺼보단 덜 더러웠음(저는 숙소를 운영 이불빨래는 보통3일에 1번함 ) 더러워서 하는게 아니고 손님이바뀌기 때문에 세탁하는것이에요.
처음에빨래방서 볼때 묻어있던얼룩들을 한숨을쉬며 집에와서 애벌빨래를 다시하고 세탁하기시작했는데 잘지워지지도 않고 세탁후에도 얼룩심함.
도저히 안되겠어서 이상태로는 손님한테 베딩할수가 없어서 빨래방에 문의
처음에는 오픈한지 3일된곳인데 그럴리가없다고하심 (cctv확인하라함 내가물티슈로 닦는장면)
상황설명을하니 그럴리없다고 해서 저도 설명을했습니다. 숙소를 운영하고 머가 묻은부분들은 집에서 애벌빨래를하고 진행하고있고 빨래방에 가져간것들은 깨끗한빨래라고 얘기함
이 얼룩들이 안지워지니 깨끗한상태로 해주거나 지금얼룩묻은것들은 빨래방서 가져가고 같은이불을 원한다고 했음
내얘기만듣고 그얼룩이 자기네서 묻은건지도 확인할수없다함
이불세트를 일단 가지고 빨래방에 두라고해서 깨끗하게 처리해주지않을까봐 얼룩진곳들 스티커작업해드림(제가 빨래하기전 머가묻은것들은 스티커붙임) 어마어마하게 얼룩많았습니다.
몇일후 연락옴 지웠으니 확인하라고 빨래방으로 오셔야할꺼 같다고 만나서 얘기하자하심
제가빨래 확인하니 안지워진 얼룩이 반도넘음
매장에서 얼룩제거제로 지워서 다시빨아준다고함
왜 소비자가 이런불편을 겪어야할까요? 빨래 빨리하려고 빨래방갔다가 일만 어마어마하게 많아지고 시간만 보내고 저에 바쁜시간을 쪼개서 신경써야하고 있네요. 도대체 제가 머 많은걸 바란것도 아니고 얼룩을지워주든 못지움 내이불다가져가시고 같은이불 세팅해달라고 손님쓰는용인데...원래이렇게 빨래에 민감하냐고 얘기하시네요.
영업하는사람이 손님세팅 이불 깨끗하게 해야하는게 바른 마인드아닌가요?
업체는 자기네도 세탁을 해드렸으니 원래이렇게까지는 해주지않는다고함
저보고 소비자중재위원회에 얘기하라고 하네요.
내돈쓰고 내시간 다 소비하고 이런불편사항까지 제가 다 접수해야하네요.
어디 빨래방이용하겠나요? 본인들 오픈하고 알바못구해서 청소안해둔건 생각도 안하고 소비자한테 기본적인 서비스마인드없는 회사 참 개선해야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980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3
1469807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윤정 2025-12-03
1469805 통신 SK브로드밴드 박규준 2025-12-03
1469804 생활가전 시티브TV 이승미 2025-12-03
1469800 생활용품 나이키 허명용 2025-12-03
1469799 유통 구름베이비 김민지 2025-12-03
1469798 유통 11번가 유수현 2025-12-03
1469797 생활용품 트레몰로 황경덕 2025-12-03
1469793 유통 AK몰 남은나래 2025-12-03
1469792 생활용품 도드리(DODRY) 함정아 2025-12-03
1469791 자동차 자동차키

처리중

자동차키
김도희 2025-12-03
1469790 유통 Ak몰 남은나래 2025-12-03
1469789 생활용품 주식회사 지니웍스 유정옥 2025-12-03
1469788 유통 쿠팡 한정빈 2025-12-03
1469787 식음료 제철밥상 김승환 2025-12-03
1469786 통신 LGU+만리재로점

처리중

테블릿Pc
좀전 소비자고발 한사람입니다 2025-12-03
1469785 금융 신한카드 조창확 2025-12-03
1469784 서비스 교원 김가령 2025-12-03
1469783 기타 으뜸50안경 임종국 2025-12-03
14697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3
1469780 유통 Kt 일파쇼핑 백덕현 2025-12-03
1469777 기타 울산 롯데백화점 닥스 신발매장 이은경 2025-12-03
1469775 기타 유한회사 텐이무역 원용식 2025-12-03
1469774 식음료 영희네농장 장재순 2025-12-03
1469767 생활가전 LG전자 장나무 2025-12-03
1469766 기타 시골박사

처리중

절임배추
현정남 2025-12-03
1469765 생활용품 베베드피노 정은희 2025-12-03
1469762 생활용품 젝시믹스 조해임 2025-12-03
1469759 식음료 쿠팡 강창구 2025-12-03
1469754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액정 파손
장국종 2025-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