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정수기 설치과정에서 누수 피해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 정수기 설치과정에서 누수 피해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인상
  • 조회수 : 268회
  • 작성일 : 12-10-12 12:21:29

본문

웅진코웨이 정수기 사용 중 약정기간 종료되어 정수기 교체하는 과정에서 기사실수로 누수가 있었다.

2012년 10월 5일 금요일 오전에 LG정수기 기사가 방문설치를 하였고 오후에 웅진기사가 방문해서 구정수기를 회수해 갔다.

그 과정에서 웅진기사 실수로 새로 설치한 LG정수기 배수관 줄을 잘라서 씽크대 아래로 물이 흘렀고 사용 중 월요일 아침에 주방은 물바다가 되어있었다. 허겁지겁 한시간 가량 물을 닦아냈지만 주방 강화마루는 모두 들뜨고 벌어졌으며 밟고 지나갈때 마다 찍찍거리며 물이 스며 올라왔다.

싱크대 하부를 확인후 정수기에서 누수가 되고 있다는 걸 알고 LG정수기 서비스 센터에 8일 오전 9시에 연락하여 민원접수 하였고 30분후 설치하였던 LG 기사가 다시 와서 확인한 결과 웅진코웨이 기사가 회수 과정에서 LG정수기 새배수관 줄을 자랐다며 설치하고간 배관줄이 사선으로 싹둑 잘려져서 물이 흐르고 있는것을 직접 확인시켜주었다. 그리고 계속 물이 흐르도록 방치할 수 없어서  더 이상 물이 세지 않도록  새로운 배관줄로 교체해주고 갔다.

오전 10시쯤 웅진코웨이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내용을 말한 후 방문후 처리를 요청하였다.
하지만 아무 연락이 없어서 12시 반쯤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하여 재촉하였고 오후 4시가 넘어서까지 전화 한통 없이 기사는 오지 않았다.
또 다시 4시 30분쯤 전화해서 30분 이내에 전화요청 재촉하였고 수거한 담당센터에서 직접전화 주겠다는 약속을 상담원 이은주 슈퍼바이져를 통해 확인하였다.

십여 분후 마포서비스센터 장중영 팀장이라며 전화가 왔고 늦게 전화해서 미안하다는 사과한마디 없이 성의없는 말투로 "누수가 된다면서요 저희가 한번 가서 보죠" 라고 말했다.
기가막히고 화가나서 왜 이렇게 늦게 전화를 했냐고 물었더니 회사가 사정이 생겨서 전산도 늦고 그랬다고 그럴 수 도 있는거 아니냐고 그렇게 답답했으면 고객센터 상담원한테 회수기사 핸드폰 물어봐서 직접연락을 하지 왜 고객센터로 전화하냐고 오히려 큰소리를 친다. 아직 자기네 잘못인지 아닌지 확인도 안됐는데 왜 자기한테 그러냐는 식이다.
정말 머리끝까지 화가 치밀어 올라서 소비자 피해신고 접수하겠다 했더니 그러던지 말던지 마음대로 하란다.

오후 5시쯤 회수했던 웅진 하혜수기사에게 연락이 왔고 방금 누수된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지금 방문하겠다고 한다. 6시쯤 방문해서 한다는 말은 본인은 회수할 때 LG 배수관을 자른기억이 없고 때문에 책임이 없다고 한다.

LG정수기 설치를 오전 11시에 먼저하였고 만약 정수기 설치가 잘못되어서 그때부터 배수관이 잘려서 물이 세고 있었다면 오후6시가 넘어서 웅진기사가 구정수기를 수거 하기위해 씽크대 밑을 열었을때 물이 흐르는것을 발견을 했을 텐데 회수할때 씽크대 밑에는 물 한방물도 없는걸 같이 보았었다.
그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설명하실꺼냐고 물어보자 그걸 자기가 어떻게 아냐고 한다.
그렇다고 자기가 잘랐다는 증거가 어디있냐며 무족건 오리발이다.
그럼 LG기사가 자기가 방금설치한 배관줄을 가위로 자르고 갔다는 건가?
그도 안니면 주인이 싱크대 아래에 들어가서 배관줄을 잘랐다는 건가?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다.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다음날 아침 또 정수기에서 온수가 나오지 않는 것이다...
입에서 나오는 욕을 삼키며 싱크대 하부를 열어보니 그 정신나간 웅진기사가 물이세는지 보겠다며 만진
정수기로 공급되는 수도밸브가 잠겨져서 물공급이 되고있지 않은것이다.

어제 6시에 방문해서 물이 진짜 세는지 봐야겠다며 정수기로 들어가는 수도밸브를 잠그고는 "물이 어디가 세요 멀쩡하네요" 했던 기억이 났다. 잘려져있던 배수관을 꺼내 보여주며 오전에 LG기사가 새걸로 바꿔줘서 지금은 안세는 거라고 마루바닥 물어젖어서 다 뜬거 안보이시냐고 했더니 그때 부터 오리발이었고 그럼 삼자대면 하셔서 이야기 해보자고 설치했던 LG기사에게 내가 전화해서 다시 불렀었다.

그리고는 끝까지 책임 못진다 하고는 우리집 주방에서  30분가량 실랑이 하다 그냥 가버린 것이다.

이에대해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꼭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816 기타 https://newyorktrd.co.kr/ 최은호 2026-06-02
1515808 기타 보람상조피플스마트299_4형 스마트36다이슨 변순복 2026-06-02
1515802 금융 hb투자구룹 김경숙 2026-06-02
1515800 기타 오늘&네일

처리중

환불거절
감규리 2026-06-02
1515795 기타 일렉스타전기자전거 마동점 자전거구매자 2026-06-02
1515792 식음료 EARLYBIRD FRIENDS 김지안 2026-06-02
1515790 기타 비렌느(주식회사 엘에스에스씨 박대성 2026-06-02
1515785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현문 2026-06-02
1515784 기타 모바일 게임 이승용 2026-06-02
1515783 기타 삼성전자 인진호 2026-06-02
1515781 생활가전 쿠쿠전자 온라인 쇼핑몰 055-389-8104 박서정 2026-06-02
1515774 항공·여행 제주항공 2026-06-02
1515773 기타 OK익스프레스 엄지왕 2026-06-02
1515772 유통 옐로우베리 김지우 2026-06-02
1515770 기타 케이트맨 (도어락) 이윤정 2026-06-02
1515769 유통 PMmax Technology Limited

처리중

반품거부
임청옥 2026-06-02
1515768 식음료 나비푸드 이경희 2026-06-02
1515767 생활용품 아디다스 유명열 2026-06-02
1515766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니쁜스
정순희 2026-06-02
1515765 기타 (주)케이원피에스 이화생 2026-06-02
1515764 유통 쿠팡(세계로가구) 문영주 2026-06-02
1515763 유통 웰덱스 김영순 2026-06-02
1515761 생활가전 하이마트덕계잠 박인근 2026-06-02
151576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권영란 2026-06-02
1515759 기타 로켓배관케어 진현정 2026-06-02
1515758 통신 LGU+ 김지나 2026-06-02
1515757 기타 올데이푸드 김지영 2026-06-02
1515756 기타 딤체김치냉장고 박명순 2026-06-02
1515755 기타 SCOURT 최민채 2026-06-02
1515754 통신 SK텔레콤 신정우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