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철거비 요구 및 협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스터철거 ] 과도한 철거비 요구 및 협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효은
  • 조회수 : 1,387회
  • 작성일 : 25-11-17 19:02:42

본문

저희 엄마께서 학원을 옮기시면서 숨고를 통해서 용인에 있는 마스터 철거를 알게 되었고, 철거를 맡기기로 했습니다 처음에 견적을 내주셨을땐 60만원정도 나올거라고 하셨고, 바로 진행이 가능하다고 하셔서 진행을 부탁드렸습니다 우선 여기까지도 계약서 및 견적서를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철거를 하는데 저희측에 폐기해야될 물건이 더 있는걸 봤었고 사장님께 부탁을 드리며 저희도 150만원, 정말 많이 나와도 200만원이겠거니 생각 했습니다. 다른곳이 보통 그렇게 받았었기 때문에요. 사장님께서는 얼마가 더 청구 될거 같다 라는 말씀도 없으셨고 작업이 끝난 후 660만원을 요구 하셨습니다. 처음 말씀하셨던 금액에서 600만원이 추가가 되었어요
폐업지원금이 가능한지 물었을 때도 "서류만 만들면 된다, 600만 원 받을 수 있게 해주겠다"고 하셔서 믿고 맡겼습니다. 그러나 실제 신청 결과 저희는 애초에 지원 대상이 아니었고, 그제야 폐기물 비용만 정산하면 된다고, 지원금과 상관없이 660만 원을 요구했습니다. 폐기물 양도 사장님 혼자 사다리 차로 옮길 정도였고 다른 업체에서는 많아도 150만~200만 원이면 충분한 작업 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550만 원 밑으로는 절대 안 된다며 강압적으로 밀어 붙이셨고, 말투도 매우 불친절해 사실상 협박처럼 느껴졌습니다. 550만원이라 니 200만 원이면 끝날 작업에 350만 원을 더 부담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과도한 비용 요구와 사실과 다른 안내, 강압적인 태도가 있었 다고 느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9545 항공·여행 트래디업 호텔 바이 더 디자이너스 곽경희 2025-12-03
1469543 서비스 sbs아카데미컴퓨터학원홍대점 오종원 2025-12-03
1469542 서비스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2-03
1469541 서비스 에이블짐 천호점 서상배 2025-12-03
1469540 금융 신한은행 콜록홈즈 2025-12-03
1469539 기타 주식회사 투스톤 에프엔씨 안순여 2025-12-03
1469533 유통 YES24 김영재 2025-12-03
1469532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형주 2025-12-03
1469531 휴대전화 유엔아이폰 최지원 2025-12-03
1469530 식음료 쿠팡 이준영 2025-12-03
1469529 유통 STL

처리중

늦장 품절
조선애 2025-12-02
14695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2
1469527 유통 국대한우

처리중

제품불량
조광덕 2025-12-02
1469526 유통 네이버스토어 블랑망또 문선영 2025-12-02
1469525 항공·여행 아고다 임준형 2025-12-02
1469524 통신 NCSOFT 김승후 2025-12-02
1469523 생활가전 LG전자 모선심 2025-12-02
1469522 기타 크린토피아 송도파크자이점 최지영 2025-12-02
1469521 생활가전 LG전자 모선심 2025-12-02
1469520 유통 록핀

처리중

택배반품
김삿일 2025-12-02
1469519 유통 네이버쇼핑 연도경 2025-12-02
1469518 유통 GS25시 장정연 2025-12-02
1469517 유통 네이버쇼핑 손정현 2025-12-02
1469516 기타 강남 삼성동 미래재단(치과) 김덕이 2025-12-02
1469514 자동차 KG모빌리티 서강민 2025-12-02
1469512 항공·여행 트래디업 호텔 바이 더 디자이너스 임지혜 2025-12-02
1469510 기타 캐쉬워크 ㅡ 적립형만보기 임현진 2025-12-02
1469508 서비스 아뜰리에뷰티아카데미 영등포캠퍼스 최은서 2025-12-02
1469507 기타 레드펄스 김형섭 2025-12-02
1469506 항공·여행 트래디업 호텔 바이 더 디자이너스 임지혜 2025-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