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사고 과실비율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해상 ]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성훈
  • 조회수 : 569회
  • 작성일 : 25-11-04 15:21:03

본문

24년 현대해상 다이렉트를 가입이후
25년 2월27일경 오전쯤에
서귀포시 성산읍 수산쪽에서 비포장도로를
운전하던 60대쯤 되시는 아주머니가
정지해 있는 제 차량을 정면으로 충돌해 버리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당시 차량 2대가 충분히 지나갈수 있는 삼거리였으며
코너였습니다. 일반 아스팔트 도로는 아니고 농로입니다
저는 상대 아주머니가 운전하는 차량을 보았으며
천천히 서행하며 충분히 지나갈수 있는 길을 당연히 옆으로 지나갈줄 일았으나 제 차량 정면으로 주행하는걸 보고 부딛힐듯 해서 바로 정지를 했으나
상대차량은 정지한 제 차량을 무시한채 그대로 주행한다면 충돌해버렸습니다
제가 그곳에서 피할수 있는 방법은 없었습니다.
사고가 나서 차량 밖으로 나왔는데 아주머니는 핸드폰 통화중이셨으며 저한테 사각지대라서 못봤다고 하시면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상대가 운전부주의+사각지대를 못봐서
정지한 제 차량을 충돌하였기에 과실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가입한 현대해상 보험사를 불렀으며
보험사에사에서도 상대가 잘못한거라서 아마 과실비율 10대0 이나 9대 1정도 나올듯 보인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현대해상에 연결된 렌트카를 이용하여 차량을 대여하였고 현대해상에 연결된 공업사에 차량을 수리맡겼습니다. 이후에 보험사에서 과실비율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저한테 먼저 렌트비용 수리비용 결제하신이후에 과실비율 나오면 상대방 보험사에서 보험금 받으실수 있으니 걱정말라고 저한테 모든 비용을 결제하게 하였습니다
저는 보험사를 믿고 모든 비용 결제하고 기다렸는데
나중에 통보받은 내용은 과실비율이 6대4로 나왔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유가 뭐냐고 물으니 상대방에서 과실 인정 안하고 서로 쌍방으로 정면충돌 했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인정 못하겠다고 하니 블랙박스가 없어서 증거가 없어서 과실비율 어쩔수 없다고만 말합니다
그래서 억울하시면 소송진행해드리겠다해서
저는 억울해서 과실비율 인정 못하겠다하니
몇개월 있다 다시 보험사에서 통보받은 내용은
소송 기각되어서 소송비용도 지불해야 한다합니다
현대해상 보험사고 대처에 대해 억울해서 고발합니다.

상품명 : 현대해상 다이렉트
가입시기 : 2024년 4월 25일
가입경로 : 모바일
증권번호 : 보험증서 번호는 모르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상대방 과실에 의한 사고 후 보상처리가 정상적으로 해결되지않아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8712 유통 지그재그 정다훈 2025-11-29
1468711 서비스 NC소프트 이성연 2025-11-29
1468708 서비스 CJ대한통운 우미영 2025-11-29
1468707 금융 스마트36

처리중

스마트36
서현주 2025-11-29
1468706 항공·여행 아이엠 배윤우 2025-11-29
1468705 유통 쿠팡 이윤정 2025-11-29
1468704 유통 록핀 김상일 2025-11-29
1468703 기타 월드크리닝 이문호 2025-11-29
1468701 기타 엑센스

처리중

사기
최명철 2025-11-29
1468676 기타 이천 테르메덴 워터파크 우진영 2025-11-28
1468652 유통 쿠팡 이의도 2025-11-28
1468651 유통 쿠팡 황종원 2025-11-28
1468650 유통 쿠팡 이의도 2025-11-28
1468649 기타 디어 마이 뮤즈 (주식회사 디테일즈) 성다영 2025-11-28
1468648 생활가전 하이얼전자판매(주) 박종일 2025-11-28
1468647 유통 KREAM 김진원 2025-11-28
1468646 식음료 청솔농장(해남) 김은주 2025-11-28
1468645 자동차 BMW 신인창 2025-11-28
1468644 식음료 GS더프레시 의정부장암점 국승호 2025-11-28
1468643 서비스 무아클래스 김지수 2025-11-28
1468642 식음료 응급실국물떡볶이 대구산격점 김소연 2025-11-28
1468639 생활용품 ㈜ 넥스티스 최윤제 2025-11-28
1468635 생활가전 대성쎌틱 이종대 2025-11-28
1468631 유통 쿠팡 김정숙 2025-11-28
1468623 유통 쿠팡 임진하 2025-11-28
14686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8
1468621 식음료 양지한우타운 최미영 2025-11-28
1468620 생활용품 안다르 김진연 2025-11-28
1468619 자동차 KG모빌리티 서강민 2025-11-28
1468618 유통 로렌스 왕건혜 2025-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