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상동점의 어의 없는 대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 상동점 ] 홈플러스 상동점의 어의 없는 대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철규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3-08-05 13:32:05

본문

8월 3일 오후 4시경에 쇼핑을 위해 상동 홈플러스를 찾있습니다.
두어시간 동안 기분 좋게 딸애 수영복도 사고 즐거운 쇼핑이었습니다.

헌데 집으로 가기 위해 주차장(4층 옥상)으로 오니 전조등 부분이 파손되어 있는 차를 발견했습니다.
당황스러웠죠... 다음 주 휴가 가야 하는데 ... 누가 그랬지 ... 별 생각이 다 들더군요...
정신을 차리고 주위를 둘러 보던 중 ... 직원분을 찾아 뺑소니가 있었다라고 문의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 직원분이 와서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고 사무실에 전화를 해서 CCTV를 찾고 하더군요...

일단 그 직원분이 홈플러스 직원분이 아니시더군요. 협력업체 직원이라 하시더군요..
그리고 또 당황스러운 것은 CCTV가 어디에 잇냐고 물었더니 멀리 떨어진 곳을 가리키더군요 ...
제 생각에 50M는 충분히 되어 보이는 거리였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큰 홈플러스라고 자랑하는 것을 어디에서 들은 것 같은데...
그 넓은 옥상 주차장에 CCTV가 고작 ... ㅜㅜㅜ

그리고 그러시더군요... 입차할때 차가 정상이었는지 일단 확인해 보겠다고 ...
참나 .. 졸지에 사기꾼이 된 기분이었습니다.
애들 둘 데리고 와이프와 함께 홈플러스에 사기치러 간 꼴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한마디 더 하더군요.
저희는 법적 책임이 전혀 없다고... 주차장 입구등 여러곳에 공지해 둔 상태라고 ...
CCTV가 멀어서 확인이 어려울 수도 있다고... 그 CCTV도 경찰관과 함께와야 볼 수 있다고...
법적 책임이 없다는 말을 참 여러번 하더군요 ...
사과까지는 아니더라도 위로의 말 정도는 할 수 있는 것 아닐까요..

그리고 그 직원분은 갔습니다.
제 전화번호도 적지 않고 ... 참나
제가 다시 1층 고객센터로 가서 항의를 했더니 그 직원분이 다시 나오시더군요..
법적 책임이 전혀 없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하시고... 전화번호는 왜 안받아 가냐 했더니 차에 붙은 전화번호를 나중에 가서 적어 왔다 하더군요
결국 홈플러스 직원 분은 한 사람도 보지 못했습니다. 그 분도 결국 힘없는 협력업체 직원일 뿐이었습니다.

혼자 옥상으로 와서 보험회사 연락하고 경찰에 신고하고 했습니다. 더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집에 와서 검색을 좀 해 봤습니다. 법적 책임이 없다는 말을 자주 하길래 ...

http://www.sobijagob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65
http://www.sobijagob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86
http://www.eto.co.kr/news/outview.asp?Code=20130704123412950&ts=234215

상법 제152조 공중접객업자의 책임
영업배상책임보험
부설주차장 시설 기준 등을 정한 주차장법 시행규칙
주차장법

이 기사들을 보면 홈플러스는 각종 법들을 어기고 있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61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손강호 2026-06-15
1521613 생활가전 쿠쿠전자 유재민 2026-06-15
1521612 생활용품 쿠쿠정수기 김현숙 2026-06-15
1521611 식음료 샐러드보울 김기현 2026-06-15
1521610 항공·여행 아고다 고객센터 02-6022-2443

처리중

환불거부
권중혁 2026-06-15
1521609 통신 SK브로드밴드 공소연 2026-06-15
1521608 식음료 yukihaonna(대행업체) 장형갑 2026-06-15
152160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조은비 2026-06-15
1521606 생활용품 가르드

처리중

교환불가
예준용 2026-06-15
1521605 생활용품 시소상회 서민경 2026-06-15
1521604 생활가전 브람스안마의자 전재희 2026-06-15
15216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602 서비스 스터디카페 공간 대구성당점 자몽이 2026-06-15
1521601 생활용품 이마트트레이더스내귀걸이코너 명경미 2026-06-15
1521599 생활가전 코웨이 이진영 2026-06-15
1521598 항공·여행 Tami Express Agency 권현자 2026-06-15
1521596 기타 명품옷수선 양종훈 2026-06-15
1521595 생활용품 한샘 이희경 2026-06-15
152159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차정하 2026-06-15
1521593 기타 메종드루디아 최충효 2026-06-15
1521592 기타 인터넷 광고에는 삼성홈케어라고 되어 있는 광고를 보고 문의를 하였으나 통화상에서는 전북익산에 있는 mk홈케어라고 안내받음 나성 2026-06-15
1521591 생활용품 테키라 TEKIRA 정유미 2026-06-15
1521590 식음료 https://www.fightingfarm.com/ 김현미 2026-06-15
1521589 기타 well247 김유정 2026-06-15
1521588 유통 네이버쇼핑 이민서 2026-06-15
1521587 기타 (주)디에스오토 윤광로 2026-06-15
1521586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유미 2026-06-15
1521585 자동차 아이닉카 김지상 2026-06-15
152158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반품 불가
조형태 2026-06-15
1521582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성진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