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LED 조명으로 인해 시력 이상이 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마트 ] 롯데마트 LED 조명으로 인해 시력 이상이 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우
  • 조회수 : 216회
  • 작성일 : 14-02-26 12:03:36

본문

지난해 밤에 롯데마트에 갔을 때 마트 내에 다운라이트 조명을 LED 조명으로 교체를 한 것을 보았습니다.  LED가 촘촘히 박혀 있어서 와 많다 하며 몇개나 되나 대략 세어보려고 처다 보았습니다.  너무 많아 세다 말았고 바로 다른 곳을 보았을 때 밝은 빛을 보고 나서 빛의 상이 한동안 남아있었습니다.  문제는 그리고 나서 이 빛의 상이 없어져야 하는데 계속해서 검은 상이  남아 있습니다.  안과에 가서 검진을 받았는데 비문증이라고 합니다.  너무 밝은 빛을 보면 발생한다고 합니다.  한동안 안과에서 제조한 약을 복용해보았지만 5개월 이상이 지난 지금도 전혀 나아지지 않고있습니다.  LED 조명을 제조할 때 커버를 빛을 분산시키도록해야 하는데 전기 절약을(광효율 증가) 위해서 투명한 커버를 사용하는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마트라는 점과 고객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롯데마트의 조명은 반드시 수정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상을 받을 수도 없고 하소연 할 수도 없어 소비자고발센터에 글을 남깁니다.  다른 곳에 도움을 청해야 한다면 어떻게하는 것이 좋은지 연락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59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2026-06-15
1521858 생활용품 라이온코리아 이미남 2026-06-15
1521857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투어예약
김수정 2026-06-15
1521856 항공·여행 자놀자

처리중

반품
지니 2026-06-15
1521855 서비스 넥슨 정민석 2026-06-15
1521854 항공·여행 부킹닷컴 이상유 2026-06-15
1521852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거짓계약
김익범 2026-06-15
1521849 휴대전화 유플러스(삼성갤럭시지플립신형폰판매담당자) 이순복 2026-06-15
1521848 유통 CJ온스타일 김연진 2026-06-15
152184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신양숙 2026-06-15
1521845 생활용품 DH트레이딩 하영림 2026-06-15
1521844 유통 그립 이한나 2026-06-15
1521843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15
1521842 생활용품 크라시앙 김주희 2026-06-15
1521841 휴대전화 김보미 김보미 2026-06-15
1521840 기타 ducoba 두코바 창호 박상재 2026-06-15
1521839 기타 구몬 동의정부지국 권소리 2026-06-15
1521838 건설 마케터비 이명화 2026-06-15
1521837 건설 래미안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5
1521836 식음료 쿠팡 이옥란 2026-06-15
1521835 통신 넷플릭스 안종구 2026-06-15
1521830 기타 레딜제로

처리중

과장광고
이영철 2026-06-15
15218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27 기타 플레이프리

처리중

환불불가
조은애 2026-06-15
1521822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수경 2026-06-15
15218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 (부부제리) 최재욱 2026-06-15
1521817 유통 https://coco-market.net/ 정의 2026-06-15
1521816 통신 KT 박태홍 2026-06-15
1521814 생활용품 ntec 이재순 2026-06-15
1521812 생활용품 플레이너스 김미리내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