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라인 예매처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비라인 예매처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주
  • 조회수 : 876회
  • 작성일 : 12-02-21 18:28:54

본문

무료예매권을 lgt에서 받고 한번 사용후 사용을 할 수 없었습니다.도한 예매하고 입금후 일정이 맞지않아 다음 날로 변경해 달라했더니 예매취소되었으니, 다시 예매하라는 답신만 사이트 문의 내용에서 받아보았습니다. 전화통화는 전혀되지않고 사이트에서만 신청하고 돈입금시키고 하는 형태가 너무 일방적이며 소비자를 전혀 생각치도 않는 횡포에 기가막힐뿐입니다. 취소된 돈의 행방은 밝히지도 않구요..환불해 주겠다거나, 다시예매하면 입금시키지않아도 된다거나 하는 말도없이 일방적이고도 무례하기 짝이 없네요..
이런 유해 사이트는 폐쇄되어야한다고 생각습니다.
소비자에 고발하지않으면 어디에서 해결해 줄런지요?
저같은 피해자가 한둘이 아닌것은 사이트에 1:1 상담실을 들여다 보시면 알 것입니다.
사이트 주소는, www.mvline.co.kr 입니다.전화번호는 1577-3352 이구요..
무비라인 상담실에도 같은 내용의 문의 글을 올렸지만, 아직 답신을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소비자를 봉으로 생각하는 이런 유해사이트는 폐쇄조치를 내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 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293851&page=1&sm=2&kw=%C0%CC%C0%BA%C1%D6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20 생활가전 현대유버스 정경호 2026-05-21
1512017 유통 인스타그램 이현화 2026-05-21
1512015 생활용품 보스텐 조정덕 2026-05-21
1512014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5-21
1512013 생활용품 펠라리까사 조태욱 2026-05-21
1512012 서비스 배달의 민족 양경태 2026-05-21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1511998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1511989 식음료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윤태병 2026-05-21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1511985 생활용품 W CONCEPT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1
1511984 생활용품 다이소 임경은 2026-05-21
1511983 기타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김장타 2026-05-21
15119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81 유통 무드앤드비

처리중

반품거절
박선영 2026-05-21
1511980 생활용품 데카트론 이병권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