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하고 형편없는 센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센리 ] 무책임하고 형편없는 센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경환
  • 조회수 : 471회
  • 작성일 : 25-11-04 10:21:41

본문

제가 2025년9월21일 업소에서 사용하던 채칼이 고장나서 새로이 장만하려고 센리에 주문을 해서  9월24일에 배송을 받았습니다. 그날 테스트 해볼려고 작동을 시켜봤는데 채칼이 채로 곱게 썰리는게 아니고 뭉터기로 튀어나오고 채가 안되고 형편없이 썰려나와서 설명서대로 이렇게 저렇게 해봤지만 당근 한박스를 다 버릴 때 까지 해봐도 안되기에 다음날 사이트에서 본 전화번호로 전화를 했더니 A/S접수하는 카톡에 접수를 하라고 하더군요.그래서 접수를 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첨부해서 올렸는데 칼날을 잘못 끼워서 그런다고 하기에 또다시 해봤는데도 역시나 마찬가지여서 그날 바로 배송온 박스에 그대로 담아서 보관하였고 판매자와 A/S접수센터에 문의와 해결책을 달라고 전화와 카톡을 수차례 했습니다. 하지만 계속 똑같은 말로만 응대를 하거나 말을 무시하고 씹어버리는 경우가 비일비재였고 무성의하고 책임감이 전혀없어 고발하게되었습니다. 큰 맘먹고 장만한 기계가 이렇게 엉망이고 사후 조치도 무성의한 이업체가 장사도 어려워 힘든 소상공인을 더욱더 힘들게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상품의 불량한 품질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3807 휴대전화 김채은 2025-11-11
1463228 유통 마리안느로블

처리중

직접거래
서현아 2025-11-08
1463806 기타 김양임 2025-11-11
1463227 항공·여행 카카오택시 강정은 2025-11-08
1463805 기타 이경심 2025-11-11
1463226 항공·여행 카카오택시 강정은 2025-11-08
1463804 생활용품 배주연 2025-11-11
1463803 유통 신자랑 2025-11-11
1463225 기타 [숨고_딱! 맞는 고수를 소개해 드립니다] https://www.soomgo.com/profile/users/8297852 정민경 2025-11-08
1463224 기타 리버사이드 더키친 뷔페 김주환 임명리 2025-11-08
1463223 생활가전 킹콩 백화점 권중일 2025-11-08
1463222 식음료 로로멜로

처리중

과대광고
이효정 2025-11-08
1463800 건설 김기수 2025-11-11
1463221 항공·여행 아고다 고대영 2025-11-08
1463799 유통 문지연 2025-11-11
14632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8
1463798 유통 김수진 2025-11-11
1463219 기타 해운대푸른바다병원 김희경 2025-11-08
1463797 유통 김수진 2025-11-11
1463218 생활용품 아와이 유미 2025-11-08
1463217 기타 소공 (출장 헤어 서비스) 이우준 2025-11-08
1463216 기타 미소 임한섭 2025-11-08
1463793 기타 노경호 2025-11-11
1463215 통신 로밍도깨비 김경섭 2025-11-08
1463214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태영 2025-11-08
1463213 기타 마린전기 권지웅 2025-11-08
1463212 서비스 EA games 노병호 2025-11-08
1463211 식음료 한약 오세주 2025-11-08
1463788 자동차 최재영 2025-11-11
1463210 휴대전화 삼성전자 경병표 2025-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