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사고 과실비율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해상 ]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성훈
  • 조회수 : 534회
  • 작성일 : 25-11-04 15:21:03

본문

24년 현대해상 다이렉트를 가입이후
25년 2월27일경 오전쯤에
서귀포시 성산읍 수산쪽에서 비포장도로를
운전하던 60대쯤 되시는 아주머니가
정지해 있는 제 차량을 정면으로 충돌해 버리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당시 차량 2대가 충분히 지나갈수 있는 삼거리였으며
코너였습니다. 일반 아스팔트 도로는 아니고 농로입니다
저는 상대 아주머니가 운전하는 차량을 보았으며
천천히 서행하며 충분히 지나갈수 있는 길을 당연히 옆으로 지나갈줄 일았으나 제 차량 정면으로 주행하는걸 보고 부딛힐듯 해서 바로 정지를 했으나
상대차량은 정지한 제 차량을 무시한채 그대로 주행한다면 충돌해버렸습니다
제가 그곳에서 피할수 있는 방법은 없었습니다.
사고가 나서 차량 밖으로 나왔는데 아주머니는 핸드폰 통화중이셨으며 저한테 사각지대라서 못봤다고 하시면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상대가 운전부주의+사각지대를 못봐서
정지한 제 차량을 충돌하였기에 과실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가입한 현대해상 보험사를 불렀으며
보험사에사에서도 상대가 잘못한거라서 아마 과실비율 10대0 이나 9대 1정도 나올듯 보인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현대해상에 연결된 렌트카를 이용하여 차량을 대여하였고 현대해상에 연결된 공업사에 차량을 수리맡겼습니다. 이후에 보험사에서 과실비율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저한테 먼저 렌트비용 수리비용 결제하신이후에 과실비율 나오면 상대방 보험사에서 보험금 받으실수 있으니 걱정말라고 저한테 모든 비용을 결제하게 하였습니다
저는 보험사를 믿고 모든 비용 결제하고 기다렸는데
나중에 통보받은 내용은 과실비율이 6대4로 나왔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유가 뭐냐고 물으니 상대방에서 과실 인정 안하고 서로 쌍방으로 정면충돌 했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인정 못하겠다고 하니 블랙박스가 없어서 증거가 없어서 과실비율 어쩔수 없다고만 말합니다
그래서 억울하시면 소송진행해드리겠다해서
저는 억울해서 과실비율 인정 못하겠다하니
몇개월 있다 다시 보험사에서 통보받은 내용은
소송 기각되어서 소송비용도 지불해야 한다합니다
현대해상 보험사고 대처에 대해 억울해서 고발합니다.

상품명 : 현대해상 다이렉트
가입시기 : 2024년 4월 25일
가입경로 : 모바일
증권번호 : 보험증서 번호는 모르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상대방 과실에 의한 사고 후 보상처리가 정상적으로 해결되지않아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7473 생활용품 KREAM 크림고발 2025-11-24
1467471 건설 현대산업개발 박정환 2025-11-24
1467468 생활용품 KREAM 주희선 2025-11-24
1467463 통신 스카이라이프 전상배 2025-11-24
1467462 기타 해남 절임배추 업체 산해진심 김치수 2025-11-24
1467461 기타 비응도수산 (밴드) 문현숙 2025-11-24
146746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4
1467459 기타 Easyseler 박규태 2025-11-24
1467458 유통 가시버시농원 김미경 2025-11-24
1467457 자동차 기아자동차 배승준 2025-11-24
1467456 생활용품 주식회사나인윌

처리

반품
김예진 2025-11-24
1467455 생활용품 나인윌

처리중

반품
김예진 2025-11-24
1467454 기타 나우잇바잉4 임승연 2025-11-24
1467453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1-24
1467452 생활용품 (주)크린월드 최윤건 2025-11-24
1467451 식음료 가시버시농원 김미경 2025-11-24
1467450 기타 (주) 홈씨씨윈도우 마미정 2025-11-24
1467449 식음료 가시버시농원 김미경 2025-11-24
1467448 기타 배달의민족 신연지 2025-11-24
1467447 건설 디자인파일 조영철 2025-11-24
146744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남순 2025-11-24
1467445 유통 전라도청년 이미화 2025-11-24
1467444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박성주 2025-11-24
1467443 기타 제조 박주환 2025-11-24
1467442 자동차 쏘카 양형모 2025-11-24
146744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4
1467440 생활용품 인생꿀템 손용민 2025-11-24
1467439 유통 업체 유승재 2025-11-24
1467438 생활용품 마르디메크르디 조현진 2025-11-24
1467437 생활용품 필더 (네이버검색) 정운석 2025-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