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보 없는 일방적 당일 택배 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카카오모빌리티 ] 통보 없는 일방적 당일 택배 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아름
  • 조회수 : 749회
  • 작성일 : 25-11-17 20:01:18

본문

카카오모빌리티에 12일 전에 택배를 신청했습니다. 일이 많아 미리 예약까지 해두었는데, 정작 당일이 되자 픽업 예정 시간이 한참 지나도 아무런 연락조차 없었습니다.
픽업 지연이라도 알림이 오겠지, 기사님이 연락을 주겠지 기다렸지만 아무런 안내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문의했더니 돌아온 답변은 충격적이었습니다.
“기사님이 수락을 안 하셨기 때문에 저희는 책임이 없습니다.”
예약을 받았으면 최소한 배차 불가 알림, 지연 안내, 대체 조치 안내 중 하나는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고객이 12일 전에 신청한 예약을 당일 픽업 시간이 지나서까지 “기사 수락이 안 됐으니 우리는 모릅니다”라고 하는 건 서비스가 갖춰야 할 최소한의 책임조차 회피하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시간이 지났다며 일방적 취소를 하였습니다.
소비자는 취소에 대한 계약 취소 수수료를 받으면서 본인들은 공식적인 사과나 보상 없이 중개만 하는 것이라는 성의없는 고객 센터의 기계적인 답변만 계속되었습니다.
상황이 급박한데다 너무나 답답하여 전화통화를 하려 해도 안된다는 대답 뿐이었습니다.
이럴 거면 예약 시스템은 왜 만들었나요?
고객 입장에서는 예정된 택배 발송이 지연되고 일정 전체가 꼬였는데, 책임을 지는 사람도 없고 사전 안내도 없는 서비스가 과연 정상적인 서비스입니까?
카카오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서비스라 믿고 이용했지만, 이번 일로 큰 실망을 넘어서 분노를 느낍니다.
책임 회피식 응대, 픽업 지연 안내 부재, 고객을 배려하지 않는 시스템 이 모든 문제에 대해 신고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7109 식음료 e편한세상부평역센트럴파크 임휘성 2025-11-21
1467108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장석규 2025-11-21
1467106 유통 쿠팡 서종숙 2025-11-21
1467105 기타 구글플레이

처리중

환불요청
이선미 2025-11-21
1467104 유통 쿠팡 서현진 2025-11-21
1467103 기타 아담스패밀리 이은희 2025-11-21
1467102 생활용품 기프티박스 김상효 2025-11-21
1467101 유통 더맨즈몰 김도완 2025-11-21
1467100 기타 크린토피아 오산점 김정권 2025-11-21
1467099 생활용품 기프티박스 김상효 2025-11-21
1467098 통신 KT 서창희 2025-11-21
1467097 생활용품 피죤 박신유 2025-11-21
1467096 생활용품 셀비전 채현숙 2025-11-21
1467095 기타 창녕동물병워ㆍ 이은정 2025-11-21
1467094 서비스 광고대행 김민희 2025-11-21
1467093 서비스 광고대행/전자상거래소매중개업 김민희 2025-11-21
14670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1
1467086 유통 주식회사 한경어게인 옥정수 2025-11-21
1467085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경숙 2025-11-21
1467084 생활용품 던힐

처리중

필터 이상
이장호 2025-11-21
1467080 유통 MANIA ROOM

처리중

사기판매
김나경 2025-11-21
1467079 식음료 SPC삼립 조윤주 2025-11-21
1467078 생활가전 쿠팡 김미정 2025-11-21
1467077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이주영 2025-11-21
1467070 생활용품 업체 이주영 2025-11-21
1467065 통신 sky life 박영화 2025-11-21
146706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박동주 2025-11-21
1467063 휴대전화 비비폰 윤정숙 2025-11-21
1467061 유통 쿠팡 장순성 2025-11-21
1467060 기타 진심스킨케어 황진아 2025-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