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가 안오고 택배사는 책임을 회피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택배 ] 택배가 안오고 택배사는 책임을 회피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여진
  • 조회수 : 406회
  • 작성일 : 13-01-16 15:39:48

본문

제가 저번주에 11번가에서 핸드폰 관련 물건을 구매했습니다

판매자는 1월9일  물건을 대한통운으로 발송하였고 저는 묵묵히 기다렸습니다

평상시에도 많이 늦는편이였던 회사라 마음일 비웠죠,, 그런데 주말을 보내고  월요일

아침에  출근하여 확인해보니 배송완료라고 되있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택배사에 연락해서

항의를 하였습니다 상담사는 기다려달라고 사원과 연락해보고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니

좀있다가 사원이 전화를 아예안받는다고 지쪽 택배회사도 전화를 안받는다고 연락요청했으니

기다려 달래서  기다렸지만 연락이 오지않았고 그다음날인 화요일 아침에 고객센터에 다시한번

연락하였더니 계속 기다려 달라는 말밖에 안하였고 저녁에  연락이와서는 사업소와 연락이 되었고

내일오전중으로 꼭 연락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도 연락이 오지않았고 물품또한 오지않고있고

저희공장에 cctv확인결과 대한통운택배차량 비스므리한 차량도 접근한  흔적이  전혀없었고 물품은 가져다

주지도 않고 12일날 배송완료라고 처리해놓고 전화해서 사고처리해달랬더니 무조건 사원과 연락이되야

한다면서 책임을 회피만 합니다 제가 제돈으로 물건이 필요해서 구입하곤 받지도 못하고 이러고 몇일동안

스트레스 받으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억울하고 비통하고 진짜 무작정 기다려야 하는겁니까? 제발 해결좀해주세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890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Limited 김영용 08:22
1522887 식음료 시골농부

처리중

배송이 안옴 N
백귀희 08:13
1522886 생활용품 롯데온(발라톤), 11번가(발라톤) 김선 08:13
1522885 기타 해당없음 이종석 08:08
1522884 생활용품 BARC(바크) 정소영 08:03
1522881 유통 TEMU 문동재 07:39
1522880 기타 짐박스 서울대입구점 김시연 07:35
1522878 건설 대우건설 이건준 07:27
152286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희라 06:32
1522861 식음료 써브마켓 김태환 06:31
1522849 유통 이마트24 안성광혜원점 김호섭 06:25
1522819 기타 디에이성형외과 김수현 06:13
1522809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우경 05:39
1522808 건설 중흥건설 최하영 05:04
1522807 생활용품 진성무ㅇ 황태한 04:25
1522806 기타 힙디자인팩토리 PT 검단신도시점 인레오 03:57
1522805 서비스 NC소프트 최현규 03:26
1522804 항공·여행 쿠팡이츠 박재형 02:38
1522803 항공·여행 NOL(야놀자) 백지연 02:31
1522802 기타 컴퓨터수리 이준용 02:02
1522801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권미송 01:39
1522800 기타 중계 유학생들 아시아인들 추정된 국제학생들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01:28
1522799 DR Sherman Aguilar 01:24
1522798 기타 중국 범죄 및 악질 질병자들 투어인척 보내는데요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01:22
1522797 항공·여행 여기어때 백경태 01:19
1522796 기타 여기어때컴퍼니 공재욱 01:00
1522795 건설 삼성물산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00:37
1522793 식음료 킹커피 울산신정시장점 박혜진 00:27
1522789 식음료 디아머스 한상원 00:17
15227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0: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