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홈쇼핑(TV쇼핑) 성수완팀장의 작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 홈쇼핑성수완팀 ] CJ 홈쇼핑(TV쇼핑) 성수완팀장의 작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홍채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3-05-16 16:39:59

본문

2013년 5월12일 오후3시57분경 cj홈쇼핑 TV방송 에서 물건을 2가지 주문하였습니다

그 중 하나의 상품이 이벤트로 4시까지 주문하면 사은품이 있는 상품이어서 기존 구입이력이 있어 자동주문을 하였습니다.
단지 자동주문전화 마지막 단계에서 배송지가 바뀌어서 배송지 변경을 하려고 하니 자동주문전화가 상담원에게 연결되더군요

상담원에게 배송받을 주소를 불러주고 통화가 종료 되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다른 건으로 cj홈쇼핑과 전화하다가 사은품을 줄 수없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시간 내에 전화했는데 왜 안되냐고 물었더니 통화종료시간이 4시5분이기 때문에 안된다고 잘라서 말하더군요. 지급될 수 없다기에 취소했습니다.

그런데 가만 생각하니 방송시간 내에 전화했고 주소 불러주는 과정에서 (타 홈쇼핑에서는 주소도 음성으로 녹음하는 시스템인데 cj홈쇼핑은 상담원으로 연결되더군요) 시간이 지체된 부분인데 소비자에게 책임을 지게 하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시간이 지나면 이벤트 시간 안에 해당이 안되니 사은품을 받을 수 없다는 내용을 고지해야 했던거 아닌가요?

무책임하게 시간 내 자동전화 하다가 주소변경시간만큼 지연된 사항으로 주문 완료건이 아니기에 사은품 지급이 안된다는 건 홈쇼핑 계에서는 듣도 보도 못한 황당한 얘기기에 상담원에게 전화해서 팀장전화를 요청했습니다.

이은진 파트장 이라는 사람이 전화 와서는 알아보겠답니다.
그 다음날 전화해서 사은품 줄 수 없으니 만원 할인권을 주겠노라 합니다. 거절했습니다.
내일 다시 연락하겠노라 하더군요

그 다음날 cj홈쇼핑에 주문한 2개의 물건 중 문제의 물품이 아닌 다른 물건만 배송이 왔습니다.
기사 분께 취소된물건도 가져왔으면 달라고 하니  반송처리 됬다고 합니다.
이상한건 두개물건 둘 다 동시에 취소했는데 하나는 배송이 온겁니다.

 그 후 이은진 팀장이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기사분 다녀갔단 얘기하니 왜 물건을 안 받았느냐더군요 기사분이 안가져 왔다고하니 그럼 전화주지 그랬나면서 오히려 원망하듯 애기합니다. 내가 CJ 홈쇼핑 상담원비서인가요?

자기네들 할 일을 왜 나더라 하라고 하는걸까요?
그러면서 사은품 중에 한 개를 못주니 나머지만 받으라고 합니다.
당연히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해결될 것 같지 않아 좀더 상위부서사람의 전화를 요청했습니다.

저녁7시까지 전화 주겠다는 약속받고 통화 마무리 됬습니다.

그런데 저녁 7시 넘어 8시가지 3시간이 넘도록 전화가 오지 않더군요

또 전화해서 상담원 연결해서 이은진팀장 통화 연결을 의뢰했습니다.
그랬더니 퇴근했다고 합니다. (강미경 상담원)

감정이 쌓여서 화가 났습니다. 그러면서 다른 상담원과 연결하여 통화하다가 이은진 파티장이 퇴근이 아닌 근무중이라고 하더군요
이제 상담원이 고객을 봉으로 알고 거짓말을 한다는 생각이 들어 화가 나서 이은진 파트장 연결을 시도했습니다.

2시간동안 통화했습니다. 상위부서 팀장에게 전화요청 하지 않은 건 자신의 불찰이라고 합니다.
7시까지 기다리는 고객생각은 눈꼽 만큼도 없는거지요 분통터집니다. 그러면 7시에 전화해서 연결이 늦어진다는 안내전화는 왜 안한 걸까요? 그건 고객이 봉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팀장이라는 분 연결 부탁하니 퇴근해서 안된답니다. 내일 아침9시에서 10시사이에 전화드리도록 한답니다 그래서 어떻게 믿냐 니까 한번만  더 믿어달랍니다. 실수  안하겠답니다.

그리곤 원하는 사은품 사서라도 배송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통화 종결 했습니다.

그런데 또 문제는 오늘 아침 오전 9시에서 10시 사이에 전화한다는 이은진이나 김수진 팀장의 전화는 없었습니다

다시 기다리다가 화가나서 11시 가 넘은 시간에 전화했습니다. 다시 팀장연결을 부탁했습니다.
그러니 얼마있다가 팀장전화가 옵니다.

본론은 그 때 당시  정현진 상담원이 취소하지말고  상위부서에 상담만 했어도 해결될 수있었다는 얘기를 합니다.
다 자기들 불찰이라고 그런데 물건은 보내줄 수 없다고 합니다.
어제 이은진파트장은 구성품 모두 보내준다고 했더니 잘 모르고 그랬답니다.

사람 가지고 노는 고객을 봉으로 알고 저 들 편하게 운영하는 홈쇼핑 이란걸 이제야 알게 됬습니다. 기막힌 홈쇼핑입니다.
 시시비비 가리다가 다른 팀장 연결해준답니다
.
못 믿겠다고 하자 1시40분에 전화해서 몇시에 전화 줄수 있는지 얘기해준답니다
다시 시간이 흘러 1시 40분 그러나 전화는 오지 않습니다. 두 차례 내가 전화해서야  3시까지 연결해준다고 문자를 보내 왔습니다.

정말 분통도 이런 분통 없습니다.
내 돈으로 내가 상품 구입하는데 저들은 왜 나를 봉으로 아는걸까요?
상담원 팀장의 책임도 없는건가요?
왜 전화한다고 하더니 연락 없다가 전화 요구하니 문자하나 달랑  보낼까요?
저 사람들 왜 그러는 겁니까?

다시 3시쯤 되서 성수완 팀장의 전화가 왔습니다.
김수진 팀장과 같은 팀장이라면 얘기 안하려고 하니 김수진을 관리하는 팀장이랍니다.
그러더니 대충 얘기 들었답니다. 대충(?)....

최고 상위부서라는 팀장이 하는 말입니다.‘
고객의 불편에는 상관 없이 팀장 답지않은 말만 늘어 놓습니다.

3시57분에 전화한건  주문 완료가 아니므로 주문으로 볼수 없다는 겁니다
제가 주문했다고 수량까지 정확히 주문 했다했습니다. 주소만 바꾸려고 상담원이 연결되서 주소 불러준거라고 누누이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방송중에 주문한 건에 한해서“ 라고 토를 답니다.

방송중에 주문했습니다. 자동주문전화는 전에 구입이력이 있어 이름과 수량 확인 숫자 누르는데 1분도 안걸립니다
주소 받아 적는 시간 등 상담원이 지연시킨 것 외에 저는 정상 주문 이라는 사실입니다.

다시말하지만  그 상담원(김종민)은 이벤트시간초과에 대한 안내는 일체 없었습니다.
그 부분에 관한 방송법이 있으면 팩스 요청했습니다. 무슨말인지 모르겠답니다.

그래서 김종민 상담원의 통화연결과 통화이력 녹취기록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동응답 녹취기록은 없답니다.
자동응답이 녹취기록 없으면 어떻게 물건 보내 냐니 녹취기록이 없을 수도 있다는 말로 말을 바꿉니다. 봉으로 아냐고 큰소리 쳤습니다.

그리고 김종민 상담원 연결해 달라고 하니 왜 그러냐고 합니다.
왜 그런지 얘기해줘야 연결해줄 수 있다고 이상한 소리합니다.
이젠 상담원도 성수완 팀장의 허락을 받아야 통화할 수 있냐고 했습니다.
통화하다가 정상주문이 정상외 주문으로 되었으니 항의하려고 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전화하면 기본이 1시간이라서 그런답니다.

홈쇼핑의 최상위부서 사장직속기관 팀장이 하는 말입니다
매번1시간 이상을 통화했다고 합니다.
따졌습니다  이은진 파트장이 7시까지 전화 준단 약속을 어기기 전까진 7통화정도하면서 2분 이내로 통화했으며 그 후 어제저녁에 2시간 오늘아침에 1시간 했다고 했습니다
랬랬더니 말꼬리 잡는다고 하네요
고객이 감정을 실어서 말하고 있다고 최상위관리팀장이 같이 감정을 실어서 얘기합니다
말꼬리? 상담원이란 직책에 맞게 얘기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저들의 불찰로 실수로 거짓말로 멍든 고객에게 말꼬리 잡는다는 말로 댓거리 하는 관리팀장
참으로 우습습니다.
자기가 판단해서 결정한답니다
자기가 결정해서 고객의 분노를 마음대로 한다는 얘기 같습니다.
민원으로 초기상담원의 연결을 요청하면 당연히 연결해 줘야하는거 아닌지요?

내가 호통을 치든 그 상담원에게 항의를 하든 애초의 문제를 짚어간다는데
달랑 대충 듣고 전화해서는 매번 1시간이 통화한다는 없는 말이나 해대는 상담원의 자질과 행태를 고발합니다.

매번 1시간이란 말에 여러번 따졌더니 말고리 잡는다고 빈정거리더니 나중에서야 정정한답니다. 정정? 정정이랍니다 두 번으로 정정
잘못말한거는 사과를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사과하라 종용했더니 그제 서야 빈정거리듯 죄송하답니다. 참으로 기막히고 분통터지며 일관성없는 그들을 고발합니다
소비자를 끝없는 저들의 보험으로 알고 상담원에서부터 파트장 그리고 회사사장 직속이라며 팀장자리에 있는 그들을 고발합니다.

“방송시간 내 자동 전화걸면 그 분들께는 같은 혜택을 드립니다“,.란 멘트는 홈쇼핑사마다 쇼호스트들이 앵무새처럼 하는 얘깁니다

시간 내에 전화하고도  주소불러주다가  종료시간이 4시 5분이 됬으므로 5분초과로 이벤트 해당이 안된다는 그들의 작태에 분통을 느낍니다.
천만 홈쇼핑 고객을 그 들의 입 맛대로 사용하려는 이들을 처리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714 자동차 기아오토큐 백지훈 2026-06-26
1527713 기타 이노베이프 고락훈 2026-06-26
1527710 기타 케이탑 김영선 2026-06-26
1527695 기타 개인택시 최상근 2026-06-26
1527694 기타 Kt알파쇼핑 송황근 2026-06-26
1527693 유통 비엠에스 김소정 2026-06-26
1527691 기타 뉴 최저가몰 문채원 2026-06-26
1527690 기타 서브마켓 이경호 2026-06-26
1527689 기타 법무법인 공명 김경재 2026-06-26
1527688 자동차 혼다 코리아 모터사이클 박용인 2026-06-26
1527686 생활용품 보니에가구 서주림 2026-06-26
1527682 생활용품 안다르https://www.andar.co.kr 하지정 2026-06-26
15276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6
1527678 유통 오프코어 이재형 2026-06-26
1527677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정재용 2026-06-26
1527672 식음료 롯데웰푸드 천이현 2026-06-26
1527670 생활용품 서도트레이드 주식회사 강지형 2026-06-26
1527669 생활가전 대구 일번지홈케어 김재용 2026-06-26
1527667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석현 2026-06-26
1527661 식음료 파리바게뜨 대전 전민점 임건자 2026-06-26
1527657 기타 바크 강선은 2026-06-26
1527656 통신 LGU+ 이태호 2026-06-26
1527655 생활가전 미닉스 최수정 2026-06-26
1527653 생활가전 LG전자 김장희 2026-06-26
1527651 유통 에이블리쇼핑몰 내 리빙잇 임은아 2026-06-26
1527650 생활가전 엘지전자

처리중

티비패널
권영근 2026-06-26
1527649 금융 보람상조 강현아 2026-06-26
1527648 금융 위너스TV 강동일 2026-06-26
1527646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26
1527645 서비스 교원 구문학습 양지영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