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T,LGU+ ] LTE 무제한 요금제에 대한 소비자 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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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상원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13-05-20 17: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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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무제한요금제란 이름으로 요금제를 사용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사용하는 SKT는 하루1G의 LTE 데이타를 기본제공으로 하루 1G가
기본제공으로 1G초과시에는 속도제한이라는 이름으로 3G를 무제한으로 제공하고있습니다.
요금제의 이름은 LTE무제한 요금제면서도 정작 제한을 걸어놓고 있는것입니다.
제한걸려있는게 어떻게 무제한이라는 이름으로 고객들을 속이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통신사 측에서는 과부하를 핑계로 제한이라는 단어를 쓰던데 그러면 무제한이라는 단어를 빼던가
LTE무제한이 아닌 3G무제한이라고 이름을 바꿔야하는거 아닐까요??
LGU+에서는 한달에 25G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다 사용후에는 속도제한을 핑계로 3G로 제한합니다.
이렇듯 TV광고에서도 나오듯 떳떳하게 무제한이란 단어를 사용하면서 비싼요금제만 강요하고
정작 사용은 무제한이 아닌 제한된 서비스를 이용한다는것은 고객을 우롱하는게 아니면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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