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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블리 내 “마켓걸즈” ]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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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영원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25-05-16 09: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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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에이블리라는 쇼핑 플랫폼에서 너무 비상식적인 일을 겪어서 도저히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서 문의드립니다.
에이블리 내 ”마켓걸즈“ 라는 마켓에서 4월2일에 케이스를 주문 후 20일 후인 4월22일에 상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케이스가 불량이 와서 핸드폰에 맞질 않았어요.
마켓측에 케에스를 다시 보내줄 수 있냐고 물어보았으며 또한 구매한 케이스를 다른 사람에게 선물로 보낸거였어서 불량인 케이스를 반품 보내기 힘들 것 같다고 말하니 마켓측에서 괜찮다며 반품 보내지 않아도 되며 새로 케이스를 보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정확히 5월9일이 될때까지도 케이스가 오질 않았습니다.
마켓측에서 일주일만 기다려 달라고 했었는데 3주가 다되어 갈때까지도 케이스가 오질 않아서 문의 했더니 그때까지도 상품은 보내지 않은 상태였고 저한테 갑자기 불량인 케이스를 왜 다시 보내지 않냐는 얘기를 하였습니다.
제가 분명 마켓측에서 불량인 케이스를 반품 보내지 않아도 된다고 했었다고 얘기하며 그때 나눈 대화를 캡쳐해서 보냈는데도 불량인 케이스를 왜 보내지 않냐고 하면서 불량인 케이스를 반품 보내지 않으면 새케이스를 보내주지 않겠다는 말만 반복합니다.
상식적으로 처음부터 불량인 케이스를 돌려보내지 않아도 된다고 하더니 갑지기 한달이 지난 케이스를 반품하라고 하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선물보낸 사람에게는 마켓측에서 불량인 케에스를 돌려 보내지 않아고 된다고 했을 때 이미 알아서 처리해도 된다고 전달한 상태라 이제와서 그 케이스를 반품 보낼 수 없습니다.
솔직히 비싼 케이스가 아니기 때문에 가격은 아무 문제가 없지만 상대측의 뻔뻔한 태도에 너무 화가납니다.
새 케이스도 안보내준다 환불도 안해준다 이 어이없는 상황을 그냥 받아들여야만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저의 잘못은 하나도 없는데 너무 화가납니다.
긴 글이지만 잘 읽어보시구 도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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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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