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정말어처구니가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젠택배 ] 매번정말어처구니가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빈
  • 조회수 : 161회
  • 작성일 : 13-08-10 11:42:53

본문

아버지께선 시골에서 복숭아 과수원을하십니다.  시골이라 택배도 로젠택배 한곳뿐이라 그곳에다 보내는데요
복숭아는 특성상 거칠게 다루면 무르고 금방 상해버립니다. 그래서 택배용지에 생물 복숭아라고 적는것이겠지요. 적으면 뭐합니까 그렇게 막다룰건데 . 복숭아가 다 뒤집히고 서로 부딫혀서 다 상한 상태로 저희한테서 구매하신 소비자께 갔습니다.  소비자는 소비자 나름대로 정말 기분상하고 저희는 또 저희대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지금 저희가 다 물어주게생겼습니다. 택배기사 아저씨께 여쭤보니 보상이안된다고 하더군요 .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니 물건을 그대로 보관중이여야한다고 하더라구요. 물건을 받자마자 구매하신 분께서 사진을 찍어서 저희 한테 바로 보내주셨습니다. 사진이 있어도 보상을 받을수 없는것인가요?? 처음 한집에는 저희가 다 보상해드린다고 했지만 두번째집도 그렇게갔더군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를 통해 과일을 소비자에게 배송의뢰 하신후 훼손된채로 배송되어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현행 표준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에 의하면 포장 상태가 불량한 물품은 사업자가 운송을 거절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사업자가 과일의 운송을 수락했고 사업자의 과실로 운송이 지연되어 훼손의 원인이 됐다면 당연히 손해 배상의 책임을 져야 합니다.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보상요구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799 서비스 네이버쇼핑몰에참 마루 참 마루 2026-06-23
1525798 항공·여행 아고다 김우성 2026-06-23
1525797 유통 카카오쇼핑 톡딜 김민지 2026-06-23
1525796 기타 일류농사꾼 이하나 2026-06-23
1525795 기타 기아 송명섭 2026-06-23
1525794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혜정 2026-06-23
1525792 기타 잠실 블리비의원 서정혜 2026-06-23
1525790 기타 에이블짐 영등포점 전주연 2026-06-23
1525789 생활용품 플레이텍스몰 강혜린 2026-06-23
1525788 기타 이누리전기수쿠터 유상순 2026-06-23
1525787 유통 서브마켓 박정수 2026-06-23
1525786 생활가전 LG전자 이성규 2026-06-23
1525785 생활용품 플레이텍스몰 강혜린 2026-06-23
1525784 서비스 웅진씽크빅

처리중

계약철회 N
윤석진 2026-06-23
1525783 기타 ShengShu Technology HyeongKi Park 2026-06-23
1525782 생활가전 실버스트머스팀다리미 김수정 2026-06-23
1525780 기타 안산고대병원 의 횡포 나그네 2026-06-23
1525767 생활용품 스탁컴퍼니(사)-브랜드/마코골프바지 문덕화 2026-06-23
1525707 생활가전 LG전자 송재호 2026-06-23
152570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3
1525702 식음료 짜글이미식회 독산점 이영섭 2026-06-23
1525694 기타 아쥬르의원 김하람 2026-06-23
1525690 유통 제이 윤소이 2026-06-23
1525685 유통 네이버쇼핑 김경록 2026-06-23
1525680 생활가전 아이닉 이정화 2026-06-23
1525674 식음료 무렌 유주환 2026-06-23
1525672 기타 일류세탁소 정둘선 2026-06-23
1525668 생활용품 플라이데이 강승원 2026-06-23
1525663 기타 나나모텔 김보영 2026-06-22
1525634 기타 세탁에진심 이수민 2026-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