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과 판매자의 사기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쇼핑엔티 ] 홈쇼핑과 판매자의 사기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선인식
  • 조회수 : 495회
  • 작성일 : 25-10-15 21:28:07

본문

얼마전 와이프가 쇼핑엔티라는 홈쇼핑에서 청소기구인
크린바바 보블왕 플러스라는 제품을 샀습니다. 업체는 주식회사 제이에스 스퀘어라고 되있네요.
물건을 받아보고 사용하려고 했는데 홈쇼핑에서 보던것과는 너무도 달랐습니다.
제품이 하자가 있다고 판단하여 홈쇼핑측에 문의를 했지만 상대방 업체가 추석인 관계로 연휴가 끝나는데로
연락을 해보고 조치를 취해준다고 하였습니다.
연휴가 끝나길 기다린 결과 홈쇼핑측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업체측에서 도구를 사용하는 걸 동영상으로 찍어서 올려달라고 하더군요
사진에서도 나왔다시피 공장에서 출고 전 분사력 테스트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하지만 와이프가 통화를 하여 그거에 대한 말을 못하고 동영상을 찍어서 보내준다고 해서
잘 안돼는 걸 찍어서 보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답볍은 너무도 황당했습니다.
업체측에서 펌프를 40번 이상을 하라더군요. 그래서 와이프 대신 제가 전화를 해서 홈쇼핑측하고 통화를 했습니다.
홈쇼핑에서 광고를 할때 그 사람들이 펌프를 40번 이상 했냐고?! 설명서에 펌프질을 40번이상 하라고 적혀있냐고
따졌습니다.  업체측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말을 했다고 하더군요.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우리 잘못으로 말하는 거 같았습니다.
펌프질 40번은 광고할때도 나오지도 않았던가라 이건 일종 소비자를 우롱하는 사기성 판매라고 생각듭니다.
제가 주방에서 일을 하는데 비슷한 제품을 쓰고 있습니다. 많아야 열댓번 펌프질만 하면 잘 나옵니다.
말은 수거를 해가서 이상이 없다고 판단되면 우리들 잘못인거고 이상이 있으면 교환이나 환불을 해준다고 하더군요
제품에 문제가 있던 없던 사기치고 광고를 한거라 더 이상 쓰고 싶지도 않고 해서
이 제품의 업체측(주식회사 제이에스 스퀘어)과 제대로 제품을 상태도 모르고 광고를 내준 홈쇼핑측을 고발하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반품거부로 매우 난감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538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2026-06-12
1520537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윤다해 2026-06-12
1520536 휴대전화 옆커폰 북삼점 박수완 2026-06-12
1520535 기타 통영코타키나 풀빌라 동근 2026-06-12
15205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533 생활용품 Vipshop 강문양 2026-06-12
1520528 생활용품 아프리콧 스튜디오

처리중

기저귀 가방 N
김다영 2026-06-12
1520525 기타 넷플릭스 남덕우 2026-06-12
1520523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2026-06-12
1520521 생활가전 동서가구 김미라 2026-06-12
1520520 생활용품 service @gkkshop.com 삼형제맘 2026-06-12
1520519 통신 전전 유한회사 김병섭 2026-06-12
1520518 통신 LG헬로비전 김세훈 2026-06-12
1520499 기타 배달의민족 서성채 2026-06-12
1520498 식음료 츄팝춥스 고가빈 2026-06-12
1520497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란희 2026-06-12
1520477 기타 펀토이스 김동영 2026-06-11
1520473 생활용품 만타이싱

처리중

반품 안해
박정순 2026-06-11
1520462 통신 annex telecom 전슬기 2026-06-11
1520458 유통 홈플러스 합정점 이승호 2026-06-11
1520441 유통 뉴트리시아사우스코리아 유한회사 이동숙 2026-06-11
1520432 기타 (주)미래바이텍 백단아 2026-06-11
1520422 통신 LGU+ 배경호 2026-06-11
1520414 유통 토리든 김선 2026-06-11
1520409 유통 rmi_0809 인스타그램 김시연 2026-06-11
1520398 기타 카미라인 서원주 2026-06-11
1520394 기타 베리시 장다겸 2026-06-11
1520380 기타 에스원 박성진 2026-06-11
1520372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자혜 2026-06-11
1520363 생활용품 ENOUGH 장기영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