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업체 리바트 장롱 하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리바트 ] 가구 업체 리바트 장롱 하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정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3-08-22 12:47:00

본문

지난 2013년7월29일 저희는 리바트 대리점 목동 점을 방문하여 리바트 장롱과 화장대를 구입하였습니다. 구입 조건 역시 계약금을 걸거나 하는 절차가 아니라
그 당시 완불을 하여야 주문이 들어가는 그런 절차였기 때문에 그 절차에 맞춰
저희는 그 당시 완불을 하였으며 이사 날짜에 맞춰 08월 20일에 제품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제품을 받을 때 제품 하자 내역을 보니 장롱 문짝에 흠집과 마감 처리 부분에 미흡한 처리를 확인하였으며 또한 장롱 제품과 맞지 않는 그러한 서랍장을 가져와 설치하려 했으며 그 또한 나무가 곰팡이가 핀 그런 서랍장이었습니다.
 
 거기다 화장대 거울은 화장대에 살짝 올려놓아 설치를 해주 길래 원래 이렇게 설치하는 게 맞는 거냐 라고 문의 하였더니 원래 이렇게 설치하는 게 맞는 거라고 설치 기사분이 그러셔서 저희는 저희가 본 것과 다르다고 이야기 하였지만 이렇게 설치하는 게 맞는 거라고 하는 기사분의 반복적인 이야기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나중에 따로 확인한 바로 화장대 거울에 받침대 부분이 빠져 있는 거였습니다. 처음 주문을 할 당시 대리점 직원분이 받침대 기재부분을 빼먹고 주문 처리를 한 것입니다. 이 사항 역시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기사 분이 그렇게 이야기를 한 부분이나 대리점 직원이 주문을 그렇게 처리한 부분이나 저희로서는 너무 황당할 따름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더군요.

 교환 시기를 오늘 날짜 8월22일로 약속을 잡아서 오늘 목이 빠져라 기다리는 중에 아침에 연락이 왔습니다. 오전에 약속을 잡았는데 오후로 미뤄도 되는 거냐 라는 내용 이었습니다. 그래서 무슨 소리냐 우리는 리바트에서 잘 못해서 교환 시점을 맞춘걸 어떻게 너희가 약속을 미루는 거냐 장롱 하나 때문에 짐정리 하나 못하고 있는 우리의 피해는 어떻게 할 거냐 이야기를 했더니 한시 간뒤에 다시 전화가 와서 하는 이야기가 고객님의 교환 주문이 누락되었다는 겁니다. 이 무슨 황당한 브랜드 제품의 만행인지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를 해서 이야기해보니 지금 담당자가 부재중이어서 조금 있다 전화를 주겠다는 내용뿐이었습니다. 하지만 기다려도 전화를 해주지 않아 다시 소비자가 전화를 걸어야하는 상황입니다.


 현재 저는 리바트라는 브랜드 자체랑 거래를 하여 이렇게 회사가 어이없는 실수를 계속 저지르며 또한 그러한 실수를 인정하고 실수에 관해서 최대한 보상을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나 몰라라 하는 이 리바트 회사는 소비자를 우롱하는 거라고 밖에는 생각 할 수 없습니다. 그러하니 빠른 시일 내로 조속히 처리를 부탁하는 바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가구점에서 구입후 받으신 가구에 곰팡이가 피어있었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가구의 제품 하자의 경우 10일안으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하자가 있는 경우 운반비는 가구점 부담입니다. 처리가 지연될경우 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교환요청 하시기 바라며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782 생활가전 실버스트머스팀다리미 김수정 2026-06-23
1525780 기타 안산고대병원 의 횡포 나그네 2026-06-23
1525767 생활용품 스탁컴퍼니(사)-브랜드/마코골프바지 문덕화 2026-06-23
1525707 생활가전 LG전자 송재호 2026-06-23
152570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3
1525702 식음료 짜글이미식회 독산점 이영섭 2026-06-23
1525694 기타 아쥬르의원 김하람 2026-06-23
1525690 유통 제이 윤소이 2026-06-23
1525685 유통 네이버쇼핑 김경록 2026-06-23
1525680 생활가전 아이닉 이정화 2026-06-23
1525674 식음료 무렌 유주환 2026-06-23
1525672 기타 일류세탁소 정둘선 2026-06-23
1525668 생활용품 플라이데이 강승원 2026-06-23
1525663 기타 나나모텔 김보영 2026-06-22
1525634 기타 세탁에진심 이수민 2026-06-22
1525626 통신 KT 김정현 2026-06-22
152562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윤미 2026-06-22
1525616 금융 IBK기업은행 김정현 2026-06-22
1525614 기타 첨단3지구 제일풍경채 입주예정자협의회 정찬양 2026-06-22
1525604 생활용품 오아야(@_.ye.eun 공구 인플루언서 신고) ㅇㅇ 2026-06-22
1525600 생활용품 테키라

처리중

배송지연
이정윤 2026-06-22
1525584 통신 KT 정명수 2026-06-22
1525582 유통 연우바이오(노벨엔오 코끼리아저씨) 박진서 2026-06-22
1525581 통신 Tenorshare 방현식 2026-06-22
1525579 식음료 시골 농부(한경) 김옥분 2026-06-22
1525577 항공·여행 제주도 휘닉스아일랜드 리조트 이준현 2026-06-22
1525575 금융 삼쩜삼 김혜경 2026-06-22
1525574 기타 블리비의원 서정혜 2026-06-22
1525573 생활용품 열쇠 강현숙 2026-06-22
1525572 서비스 볼트PC 합성점 변혜원 2026-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