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의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M경동케이블 ] 고지의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복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8-24 12:56:12

본문

경동케이블을 8,800원(부가세포함)에 시청하고 있는 가정입니다
가입자는 저의 집사람으로 되어있는데 어느날 경동케이블 직원으로부터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상담원 : 세톱박스 설치 하면 많은 방송체널을 시청할수 있습니다
저 : 그럼 추가되는 금액이 있습니까?
상담원 : 절대 추가금액은 없고 1년만 보시면 된다
저: 진짜 추가금액 없습니까?
상담원 : 진짜없습니다
저 : 그럼 설치해 주십시요

이러하여 설치하고 시청중 설치한달부터 금액이 추가되어 나오더군요
6월 14,300원. 7월 19,140원. 8월 19,800원
경동케이블 사무실(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203-2 혜림빌딩 4층) 찿아가 직원에 물었습니다

저    :  추가되는 금액이 절대 없다 해놓고 청구금액이 왜이렇게 많이 나오는겁니까?
직원 : (고지서 확인해 보더니)VOD월정액에 가입을 해서 금액이 많이 나오는겁니다
저    :  그럼 처음 설치할때 그런거 가입하면 금액이 추가될수 있다는거 고지해 줘야 하지 않습니까?
직원 : 고지해 주는게 아니고 시청하시는 분이 가입하는거라 추가금액이 아닙니다. 그리고 TV화면에
        가입여부가 뜨는거라 우리가 책임이 아님니다
저    : 그렇더라도 설치할때 그런거 고지해줘야할 의무가 있는거 아닙니까?
이런말들이 계속 반복되어 더이상 해결의 실마리를 찿지못해
저  :  세톱박스를 떼어가세요
직원 : 해약사유가 됨으로 위약금(38,610원)이 생김니다
저    : 계약위반(고지의무위반)은 여기서 했기때문에 위약금을 못냅니다.
직원 : 그래도 위약금이 청구됩니다.
저    : 빼가던지 마음대로 하세요 하지만 나도 여기에 대해선 가만히 있지는 않겠습니다.

*추신 : 저와 같은 상황에 있는 소비자가 많다는거에 화가 납니다
          따지는 소비자에겐 유로로 나오는것을 완전 차단해서 보라는 합의점을 가지고 또 소비자를 우롱하는
          업체 정말 없어져야 하지 않을까요?
  결론은 추가되는 금액이 이러이러한땐 추가된다는 말은 업체에서 고지의무라 생각합니다
  고지 불이행에 따른 업체의 잘못이라 결론짓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626 통신 KT 김정현 2026-06-22
152562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윤미 2026-06-22
1525616 금융 IBK기업은행 김정현 2026-06-22
1525614 기타 첨단3지구 제일풍경채 입주예정자협의회 정찬양 2026-06-22
1525604 생활용품 오아야(@_.ye.eun 공구 인플루언서 신고) ㅇㅇ 2026-06-22
1525600 생활용품 테키라

처리중

배송지연 N
이정윤 2026-06-22
1525584 통신 KT 정명수 2026-06-22
1525582 유통 연우바이오(노벨엔오 코끼리아저씨) 박진서 2026-06-22
1525581 통신 Tenorshare 방현식 2026-06-22
1525579 식음료 시골 농부(한경) 김옥분 2026-06-22
1525577 항공·여행 제주도 휘닉스아일랜드 리조트 이준현 2026-06-22
1525575 금융 삼쩜삼 김혜경 2026-06-22
1525574 기타 블리비의원 서정혜 2026-06-22
1525573 생활용품 열쇠 강현숙 2026-06-22
1525572 서비스 볼트PC 합성점 변혜원 2026-06-22
1525571 유통 인스타그램 - 미앤느2 임소은 2026-06-22
1525570 생활용품 eoa (주식회사 넥스트립) 오미라 2026-06-22
1525569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용훈 2026-06-22
1525568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N
익명 2026-06-22
1525567 생활용품 포에버베넷핏 정은하 2026-06-22
1525566 유통 칼로 calo 최길순 2026-06-22
15255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2
1525564 식음료 청원생명쌀공식스토어 김혜영 2026-06-22
1525562 생활용품 커튼명장

처리중

색상오류 N
함남호 2026-06-22
1525561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김소영 2026-06-22
1525560 생활가전 코웨이 김여진 2026-06-22
1525559 기타 https://dn18bz0uxihil.cloudfront.net/detail/JL0m609xqsrYQK4jN6Jn?from=google&utm_content=23868410372&adset_id=202359293688&ad_id=809591323675&opt_id=632739&aatid=5112558293&gad_source=2&gad_campaignid=23868410372&gclid=CjwKCAjwxITRBhBYEiwA6mZm7Vgb37hKJ4oX 신유진 2026-06-22
1525558 항공·여행 kiwi.com 이애희 2026-06-22
1525557 통신 LGU+

처리중

해지관련 N
엄기홍 2026-06-22
1525556 생활용품 공스킨 김수인 2026-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