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대우를 받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영등포지하상가 10호 뮤M:U ] 부당한 대우를 받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은
  • 조회수 : 2,149회
  • 작성일 : 26-05-24 20:57:49

본문

오늘 1시경에 옷을 구경하고 있었는데 직원이 와서 누가 입으실거냐고 묻더굳요 제가요라고 답했더니 고객님 사이즈없어요 라며 비웃는 표정을 지으시더라구요 너무 기분이 나빠서 신축성이 있는 옷을 추천해주실 생각을 하셔야지 아예 파실 생각이 없으시냐며 좀 따졌습니다 그런데 아예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나갔다가 옷이 너무 맘에 들었어서 다시 보고 있었는데 오셔서 고객님 사이즈 없다구요 하며 내쫓듯이 거의 문전박대 하시는 태도시더라구요 구경하는 것도 안되냐며 말하니 가소롭다는 듯이 보세요 이러고 픽 들어가시는데 너무 불쾌했습니다 그 매장이 옷을 피팅할 수 있는 곳도 아니고 제가 제품에 손상을 입힐 피해를 드리는 것도 아닌데 사이즈가 좀 작더라도 체중변화가 오면 나중에 입을수도 있는거고 구매하는건 소비자로서의 본인의지아닌가요? 요즘같은 불경기에 특히 패션쪽은 더 그런 여파가 큰 곳인데 그런 직원분을 쓰시는 건 경제성장을 저해시키는 원인같습니다 불친절을 넘어 업무태만이시고요 인신공격 당한 느낌까지 듭니다 이 부분 제가 직접 사과를 받거나 그 직원 분 교육을 다시 받으셔야 할것 같아서 민원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763 기타 라인건설/신흥건업 김주연 2026-07-06
1531762 식음료 동원

처리중

환불진행 N
강현정 2026-07-06
1531761 유통 주식회사 인테리어티쳐 권건태 2026-07-06
1531760 생활용품 네리티아 한아름 2026-07-06
1531759 식음료 서브마켓 강슬기 2026-07-06
1531758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이지민 2026-07-06
1531757 생활용품 티엘라 차은영 2026-07-06
15317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6
1531755 통신 ktm모바일 김은영 2026-07-06
1531753 식음료 김마리(태전) 쿠팡잇츠 정산및판매내용 2026-07-06
1531752 서비스 승주이사 손경원 2026-07-06
1531751 유통 아크비 노양희 2026-07-06
1531750 생활용품 Si 김주리 2026-07-06
1531749 식음료 서브마켓 장희욱 2026-07-06
1531748 통신 LGU+ 김형식 2026-07-06
1531747 유통 라온샵 쇼핑몰 장혜진 2026-07-06
1531746 생활가전 파세코 김건종 2026-07-06
1531745 유통 서브마켓

처리중

서브마켓 N
박상윤 2026-07-06
1531744 기타 온유어리 김채연 2026-07-06
1531743 서비스 구몬 이다솜 2026-07-06
1531742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윤주 2026-07-06
1531741 식음료 우성물산영어종합법인 정균호 2026-07-06
1531740 서비스 킥복싱 박수영 2026-07-06
1531739 기타 세스코 손가빈 2026-07-06
1531738 생활용품 쿠팡 이소연 2026-07-06
1531737 식음료 정자푸줏간 김혜진 2026-07-06
1531736 금융 IBK기업은행 황미숙 2026-07-06
1531735 유통 맛있데이체험단 오은정 2026-07-06
1531734 유통 오프코어 방두리 2026-07-06
1531733 기타 아이조아요양보호소 문기정 2026-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